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커드 ] 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xmstlfdl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4-07-21 12:29:21

본문

어제 저녁 버스를 타고 카드를 요금지불기에 갖다 댔는데 마그네틱이 손상되서인지 정상지불이 안되서 오늘 아침 카드회사에 전화하여 재발그ㅜㅂ을 받으러고 했더니 상담원아가씨가 본인확인을 위해 결재은행, 결재일, 결재구좌, 집전화, 주소, 운전면허증발급번호, 사진밑에 영문 등등을 확인했습니다. 묻고답하고 답한거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서 짜증이 났습니다. 도대체 끝없이 묻는 질문, 답한 내용에 대한 재확인(0000맞습니까?).. 그래서 재가 아가씨 도대체 뭘더 확인해야 되느냐? 이정도면 본인확인이 됬을텐데 얼마나 더확인을 해야 하는거냐? 그랬더니 아가씨 왈"본인확인이 되어야 재발급이도비니다. 고객님" 그놈의 고객님 소릴랑 하지말던가..지네들 할이야기 다하고 묻고 또묻고 묻고 또묻고...재발급신청 통화료는 은행이 주는 것두 아니면서 계속 확인만 하고 있는데 돌기 일보직전에도 계속 고객님 카드는 어디로 보내드리면 됩니까?. 집으로 보내주세요. 내 자택으로 말입니까?. 그래 집으로 보내달라고요. 하니 또 네 자택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등등...그러더니 "네 고객님 다른 문의사항 없으십니까?. 어쩌구 저쩌구..." 끊고나서 통화시간을 보니 무려 10분하고도 19초가 나왔습니다. 도대체 이아가씨들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통화를 질질끄는 것이 통신회사 직원들한테 뇌물 먹은거 안니지????비단 신한카드만의 문제가 아님니다.
전화요금 보상신청할수 없나요??? 그리고 상담에 소요되는 전화요금 금유사가 부담하게 제도개선 안되나요?? 돈은 돈대로 벌어들이면서 고객들을 봉으로 아는 은행들... 바꿔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583 통신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7-01
192580 기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이용오 2014-07-01
192566 기타 네이로 윤하은 2014-07-01
192565 서비스 흥국생명 서은숙 2014-07-01
192564 식음료 한솥 김서윤 2014-07-01
192563 식음료 오뚜기 김미숙 2014-07-01
192562 서비스 시네마프리 이재협 2014-07-01
192561 통신 KT통신사 윤명자 2014-07-01
192560 서비스 메리웰웨딩

처리중

예식 앨벌
김영수 2014-07-01
192551 기타 옥션 성아 2014-07-01
192547 기타 성진 김지혜 2014-07-01
192546 기타 강남초이스병원 이영주 2014-07-01
192545 digital 사운드뮤직 이정규 2014-07-01
192544 통신 강동 C&M 한경희 2014-07-01
192543 유통 대한통운 박두선 2014-07-01
192542 통신 ktms 윤영희 2014-07-01
192541 기타 모나코걸즈 김혜선 2014-07-01
192538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장숙희 2014-07-01
192537 식음료 매일우유 김병주 2014-07-01
192535 기타 파란이사 홍연희 2014-07-01
192524 통신 kt이동통신 양대훈 2014-07-01
192516 기타 빈코에듀(맞과자) 이은용 2014-07-01
192515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4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3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2 통신 kt 윤중한 2014-07-01
192511 digital 롯데아이몰 이성진 2014-07-01
192510 금융 동부화재 박효진 2014-07-01
192509 서비스 동부화재 박건 2014-07-01
192508 digital 통신사 lg 김선학 2014-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