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길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4-07-01 17:32:23

본문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5 프리미엄 모델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3월 신 사장은 "오는 5월에 갤럭시S보다 뛰어난 사양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올해 가을까지 또 다른 프리미엄 모델은 없다"고 단언했다.
5월달에 매장에서 지금 갤럭시s5 구입하면 곧바로 핸드폰이 구형이 될것이란  문의 하였으나  삼성전자
 사장이 기자들한테 단연코 없다고 하였다고 하여 믿고 구매하였으나 1달도 안돼 삼성전자가 사기를 한게
 현실화 되었음  사기당한 핸드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이가 없어 강력하게 항의 하였으나 대기업인 삼성전자에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엄연한 삼성전자의 사기 입니다. 언론에도 나와있습니다.
반품을 받아주던지 ,새기종으로 바꾸어 주어야 되는것 아님니까.
사기친거에 보상이 되지 안터라도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이라도 받아주어야 되는것 안입니까.
도와 주세요..개인이 하기엔 역부족 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소비자 단체에게 미리 손을 써나봐요..
소비자단체에서 법적인 검토와 범국민적으로 사기치는 대기업을 그냥 둘겁니까..
사기당한게 너무도 분합니다.
1달도 안돼 구형폰이 되었으며 지금핸드폰 매장에서 헐값으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에서 분명 사기 친것입니다. 사기를 치지 않으면 이미 제조된 핸드폰을 팔지
못할것 같아 고객을 속인 것입니다.
가만히 둘것입니까.
소비자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대기업은 고객에게 사기를 쳐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력하게 대처하시길 기원 합니다.
최소한 힘있는 단체에서 삼성전자가 언론을 통하여 대고객에게 사과정도는 해야되겠습니다.
정말로 대기업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사기 친 거에 대한 사과정도는 받드시 해야 됩니다.
삼성전자 사기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480 서비스 iminwon 이창수 2014-06-30
192467 통신 sk 고객센터 이정규 2014-06-30
192464 서비스 kn경락 박주희 2014-06-30
192462 식음료 위메프 kk7179 2014-06-30
192461 휴대전화 (주)케이티 황범준 2014-06-30
192460 생활용품 롯데아이몰/라이펀 김지희 2014-06-30
192459 생활용품 리복 공병희 2014-06-30
192458 통신 주식회사 대명글러로 박효진 2014-06-30
192457 생활용품 한샘 박진호 2014-06-30
192456 생활용품 롯데아이몰/라이펀 김지희 2014-06-30
192455 기타 자라 진상희 2014-06-30
192454 서비스 기린에스테틱 강동연 2014-06-30
192453 통신 LG유플러스 박병찬 2014-06-30
192452 기타 넥슨 김광필 2014-06-30
192451 통신 KT/마산대박컴 박용숙 2014-06-30
192450 기타 발레리나걸 임현지 2014-06-30
192449 자동차 아우디코리아 천민근 2014-06-30
19244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액정파손
이정자 2014-06-30
192447 휴대전화 미래모바일 조현주 2014-06-30
192446 기타 코쿼드 윤관희 2014-06-30
192445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종훈 2014-06-30
192444 기타 퍼피랜드 문경원 2014-06-30
192440 생활가전 11번가 명품마을 박종언 2014-06-30
192431 기타 삼성메디웰정형외과 임효진 2014-06-30
192423 생활용품 밀레시스텍 김민수 2014-06-30
192408 휴대전화 (주)케이티 황범준 2014-06-30
192407 유통 한진택배 문복기 2014-06-30
19240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강상우 2014-06-30
192403 기타 다이어트식품 지희 2014-06-30
192402 기타 뷰티러블리(스타일걸 문지혜 2014-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