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호나이스 ] 해지 대응 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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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진영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4-07-03 14: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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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신청쪽으로 문의 하였더니 한번에 3번 울려 바로 받았습니다.
같은 시간대 했는데 렌탈 반환은 전화를 받지 않고 신규는 바로 받는다니.
시간없는 사람들은 겨우 전화하다 놓치고 놓치고 하기 쉽상입니다.
청호 나이스는 반환건수가 얼마나 많길래 전화가 전원 내내 통화중이고
신규에는 얼마나 가입하는 사람이 없으면 전화를 바로 받냐고 하니
신규 안내에게 항의 했더니 사람 배치가 그쪽은 사람이 많지 않다고.
그럼 돈되는 가입 접수 라인에는 사람을 많이 배치하고 손실이 나는 반환라인에서는 사람 배치를 적게한다는 건데.
속셈이 뻔히 보이는 대응이 화가 납니다.
그럼 가입 접수를 바로 받을수 있을 정도면 반환 같은 곳에서 받고 신속히 처리할수 있음을 알수 있을 텐데 일부러 수를 쓴다는건
요즘 서비스 업체에서 교육을 어떤의도로 하는지 느낌가네요.
앞에서 광고할때 기업 정신있는 것처럼 하고 뒷처리는 그런 식으로 하신다니
무엇이 올바른 기업정신인지 위에서 부터 교육을 제대로 받으셔야겠네요.
직원이야 시키는 대로 하는 거겠지요.
통화하며 직원의 마인드도 서비스교육이 필요한 듯 했습니다.
참
반환에게 해약금이 얼마냐 하니 4만원 정도 되고 남은 기간이 7개월이니 4달정도 한달에 본인이 만원정도 혜택을 더줄테니 7개월 마저 사용하라고 하기에
7개월 밖에 안 남았는데 위약금이 많다 했더니 꼭 해지 하시면 정확한 금액을 알려 준다고 하여 꼭해지 하겠다고해서 정확한 위약금을 알아보니 2만원 대였습니다.
이차 저차 이유를 대지만 어찌 7개월 정도의 위약금을 대략적으로 알수 있는데 그렇게 반환하기 애매하게 4만원이라고 말하며 계산을 해주는지
그것도 잔마리 아닙니까?
대략 2~3만원도 아니고 4만원이라 말하다니.
불만족 고객도 내고객으로 만들겠다는 마인드는 없어보디고 당장 반환만 막아보자는 속셈이죠.
진짜 고객의 입장에서 득하려는 것이 아닌 회사의 손해를 막아보자는 처리네요.
한편으론 그런 전화 한두번 받은건 아니겠다 싶더라구요.
이런 내용은 다른 소비자들도 알고 있어야 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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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공기청정기 렌탈 해지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