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의 안일한 태도에 소바자로써 분노를 느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G마켓의 안일한 태도에 소바자로써 분노를 느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재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06-14 22:31:50

본문

안녕하세요. G마켓을 통하여 6월 7일에 어린이 스포츠 용품을 구매하였으나 제품을 못 받아서 이틀간 전화연결도 거의 안되는 배송업체와 G마켓의 안일한 태도에 분통이 터지네요. 6월 13일에 제품을 사용하여야 할 것이라서 일주일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인터넷 구매를 하였습니다. 근데 중간에 배송이 안되어서 11일에 체크를 해 보았더니 6월 10일에 배송이 완료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배송업체 사원 전화번호가 있길래 전화를 하였더니 농수산물이 많아서 배송이 좀 밀려 있으니 12일에 꼭 배송을 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2일에 하루종일 제품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밤 늦게까지 오지 않아서 배송사원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그 때부터 전화연결이 안 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배송업체인 KGB 라는 업체에 2시간동안 전화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서비스센터는 연결이 안되더군요. 뭐하러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G마켓에 전화해서 말했더니 확인후에 조치를 취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배송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확인 후에 전화를 준다더군요. 그리고 3시간을 기다리다가 전화가 없어서 다시 G마켓에 전화를 걸었더니 다시 확인 후에 전화주셌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다시 배송업체에서 전화와서 확인 후에 전화 준다고 하였고요. 이런식으로 G마켓은 배송업체에 책임을 전가하고 배송업체는 확인 후 전화주겠다는 말을 몇차례 이런식으로 똑같이 반복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새로운 상담원들에게 저는 매번 앵무새처럼 제가 격은 과정을 똑같이 설명하는 것을 반복하였고요. 도대체 물건을 받지도 않았는데 자기들 맘대로 배송완료 체크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요? 이것도 이해가 안가서 항의했더니 마치 저를 블랙 컨슈머 대하듯 하더군요. 근데, 몇시간 뒤에 배송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배송했다고 하는데 왜 못 받았냐고 묻더군요. 어차구니가 없어서 그럼 배송 후에 사인 한 것을 보여 달라고했더니 다시 확인해 준다고 하고 깜깜무소식 이더군요. 그래서 다시 G마켓에 전화해서 또다시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을 설명하니까 확인 후 전화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기다리다가 전화가 없고 또 다시 똑같이 확인해 보겠다는 말만 할 것 같아서 안양지점의 전화번호를 찾아서 지저 그 곳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똑같이 앵무새 처럼 똑같은 설명을 하였고요. 잠시후 거기서 확인하고나서 다시 전화가 왔는데 물건을 분실했는데 환불 받던지 다시 배송해서 받던지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는 아주 사무적인 말투에 더욱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이 말을 들을라고 2일동은 제가 받지도 않는 전화해 가면서 분통터지게 똑같은 말만 10번이상 하면서 열올린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난 열받아서 당신들 이런 태도에 난 용납 할 수 없어서 민원을 제기하겠다고 했더니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끊더군요. 그리고 G 마켓에 전화해서 난 G마켓을 보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인데 매번 확인해 준다고하고 딸랑 배송업체에 연락해서 책임전가만 하고 제품은 받지도 않았는데 자기들 맘데로 배송완료 채크하는 것에 따졌더니, 미안하다는 아주 영혼없는 한마디와 더불어 환불할 건지 다시 배송할 건지 알아서 결정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대하는 태도 자체가 완전 블랙 컨슈머를 대하듯 하는데 기분이 너무 상해서 당신들 이런 태도에 민원으 넣겠다고 했더니 알아서 하라더군요.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전 환불도 원하지 않고 또 다시 배송 받기도 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안일한 태도를 취하는 G마켓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하고자 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업체에 반드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자 합니다. G마켓에서 저의 아이디는 akkj99이며 확인이 가능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565 서비스 흥국생명 서은숙 2014-07-01
192564 식음료 한솥 김서윤 2014-07-01
192563 식음료 오뚜기 김미숙 2014-07-01
192562 서비스 시네마프리 이재협 2014-07-01
192561 통신 KT통신사 윤명자 2014-07-01
192560 서비스 메리웰웨딩

처리중

예식 앨벌
김영수 2014-07-01
192551 기타 옥션 성아 2014-07-01
192547 기타 성진 김지혜 2014-07-01
192546 기타 강남초이스병원 이영주 2014-07-01
192545 digital 사운드뮤직 이정규 2014-07-01
192544 통신 강동 C&M 한경희 2014-07-01
192543 유통 대한통운 박두선 2014-07-01
192542 통신 ktms 윤영희 2014-07-01
192541 기타 모나코걸즈 김혜선 2014-07-01
192538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장숙희 2014-07-01
192537 식음료 매일우유 김병주 2014-07-01
192535 기타 파란이사 홍연희 2014-07-01
192524 통신 kt이동통신 양대훈 2014-07-01
192516 기타 빈코에듀(맞과자) 이은용 2014-07-01
192515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4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3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2 통신 kt 윤중한 2014-07-01
192511 digital 롯데아이몰 이성진 2014-07-01
192510 금융 동부화재 박효진 2014-07-01
192509 서비스 동부화재 박건 2014-07-01
192508 digital 통신사 lg 김선학 2014-07-01
192507 자동차 르노삼성 강동진 2014-07-01
192506 기타 갤러리아타임월드 황혜미 2014-06-30
192503 기타 위메이드 배은한 2014-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