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맡겼는데 곰팡이가 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운동화 빨래방 ] 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맡겼는데 곰팡이가 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석호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4-06-26 15:24:51

본문

운동화 빨래방에 신발을 9개정도 맡겼는데 그 중 3개가 깔창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그래서 업체에 전화해서 깔창에 곰팡이가 생겼다고 다시 빨아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 시간도 굉장히 오래걸렸습니다.신발도 한정판이고 5번밖에 안신었는데 건조를 제대로 안해서
운동화바닥에 다 곰팡이가 생겨서 기분이 매우 안좋았어요.
일단 그냥 다시 맡겨봤는데 오늘 신발이 왔는데 아디다스 신발은 깔창에 접착제같은게 있어서
잘 안때어지거든요?이거를 곰팡이 있다고 억지로 때서 수세미로 빡빡 문질러서 5번밖에 안신었던 쌔 신발 깔창이 완전 걸레처럼 변했습니다.빨래방에 물어봤는데 운동화빠는 공장이 따로 있다고 하시더라구요.믿고 신발을 맡긴건데 곰팡이 생기고 걸레처럼 돌아와서 기분이 많이 안좋네요.
이거 신발 이상해진거 다 배상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동화 세탁을 의뢰하시고 곰팡이가 생겨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므로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762 기타 미넴옴므 한세영 2014-07-02
192761 기타 cj택배 최성만 2014-07-02
192760 기타 아이보리 류혜진 2014-07-02
192759 생활가전 코리아알레소 김희진 2014-07-02
192758 자동차 ok이모터스 최현용 2014-07-02
192757 휴대전화 114부동산 강창석 2014-07-02
192756 식음료 아랑졸띠 최소영 2014-07-02
192753 생활가전 LG

처리중

선풍기
김수정 2014-07-02
192750 서비스 쥴리안솔루션 이은주 2014-07-02
192749 통신 kt 고객센터 조아라 2014-07-02
192748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조재호 2014-07-02
192747 통신 Lgu+ 서정일 2014-07-02
192745 통신 LG유플러스 김영애 2014-07-02
192743 해결&감사글 cj몰

접수

해결
박정재 2014-07-02
192742 기타 제이엠비 이재순 2014-07-02
192741 기타 cj몰

처리중

과대광고
박정재 2014-07-02
192729 금융 동부생명 최훈열 2014-07-02
192728 생활용품 멜라루카 김지윤 2014-07-02
192727 식음료 롯데제과 김희영 2014-07-02
192726 생활가전 필립스 김은화 2014-07-02
192719 통신 국가자격기술검정원

처리중

cd배부
강은희 2014-07-02
192718 유통 (주)대성산업 박재현 2014-07-02
192717 금융 주식투자 서정훈 2014-07-02
192716 서비스 온천장 뉴욕헤어 김동규 2014-07-02
192715 식음료 롯데제과 김희영 2014-07-02
192709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은규 2014-07-02
192708 기타 제주팡투어 임현경 2014-07-02
192707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은규 2014-07-02
192706 통신 sktelecom 최중철 2014-07-02
192705 서비스 아디다스 김지영 2014-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