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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비스센터 ]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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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우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4-07-03 16: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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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전화가 왔었습니다.
 결국 제게는 실망만 안겨주네요.
신창점 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결국 제게 하는 말은 네이버앱이 문제라서 핸드폰에 이상일 수도 있어서 앱 문제라고 얘기 했다고 하는데 저희 어머니가 본사에 전화를 했는데 이것은 교환 해줘야 된다고 들었습니다. 녹취해서 고소 한다고 했다는 말도 녹취만 한다고 말했다고 저에게 따질려고만 하였습니다.
저에게 계속 설득만 할려고만 말합니다.

그사람은 프로그램의 문제 라고만 얘기 하는데 왜 메인보드를 교체를 해주신 건가요???
문제가 확실히 없다면 끝까지 그말을 유지 하셔야지 않는가요???
저는 핸드폰의 메인보드가 문제였다면 핸드폰 기기결함 이라고 생각 하는데 거기서 하는 말은 처음에 왔을 때 핸드폰이 이상이 없었다고만 말합니다. 그렇지만, 처음에 갔을때도 이상이 있어서 또 한번 더 다른 서비스 센터 지만 방문을 했었습니다. 계속 이런 말만 하네요. 저희 어머니는 핸드폰을 고치고자 방문을 했던 건데 거기서는 그때는 안 잡혔다, 고만 말하네요. 결국 메인보드의 문제 였기에 저희 어머니는 잘못이 없었다는 것인데 거기서는 메인보드 교환 했으니 됐다라고 말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방문을 몇 번이나 하고 전화를 몇 번이나 하니까 바꿔줬나요???

저는 예를들어 자동차에 문제가 생겨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그곳에서 이상이 없다고 그 말을 믿고 똑같은 이유로 사고가 나서 문제가 생겼을 경우 서비스센터도 법적책임을 가진다고 알고 있는데, 핸드폰에 문제가 생길걸 못 발견한견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삼성전자라는 이름을 믿었고 서비스를 믿었지만,  아줌마라고 모른다고 무시하는 것을 보고 삼성전자 핸드폰에 대해 실망을 하였고, 또 서비스에 큰 실망을 했습니다.
삼성전자 상품A/S를 어디에 맡겨야 하는 건간요????
저는 여기에 글을쓰면 좀더 나은 서비스를 원했고 저는 제대로된 사과를 듣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을 들어보면 다 제가 쓴글에 대해서 변명만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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