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간이 있긴한가ㅛ?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서비스 기간이 있긴한가ㅛ?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춘섭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8-18 16:03:11

본문

삼성전자  노트2 핸드폰을 구매하여 사용중인 고객입니다.
저녁 늦은 시간까지 사용하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전원이 켜지지 않아서 서비스센타(sk텔레콤을 통해)에 수리를 신청 했는데 몇일후 서비스센타에서 연락이 와서 자연현상에 의한 부식(습도등)으로 유상수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난 핸펀이 침수된적이 없다고 말하니까 물에 빠진건 아니고 습기나 그런 것들에 의해 물이 들어 갔으므로 유상수리라고 합니다.
서비스가 안되는 건 뭐냐고 물으니 침수 파손에 의한 고장은 안된다고 하더니. 난 침수된적이 없다고 하니까. 침수는 아니더라도 고객 환경에 따라 습기가 들어간것도 서비스를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자연적인 현상에 의한것도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난 전혀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생활하지 않습니다.
서비스기간에 수리가 되는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는데 제품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고객이 찾아내야만 무상수리가 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며 제조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유통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소비자가 밝혀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제폰 노트2는 구입당시 노트3가 나온 상태여서 생산된지 오래된 제품이었을 것입니다.
제조과정이나 유통에서 습기가 들어 갈 수도 있는 상황이고 또한 서비스 기간에 자연 발생적 상황이 서비스가 안된다면 어떤 것을 서비스 한다는 것입니까
제가 귀책사유가 없는 상황에서 유상수리를 한다면 뭘 서비스 한다는 것입니까
이런식이라면 평생 서비스 할수도.
이런 것이 서비스 가간이라면 법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소비자가 어떻게 제조사의 과실인지를 밝혀 낼수 있을까요.
서비스 기간이란 판매 할때 말하기 좋은 영업전략일 뿐이지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375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냉장고문
유동숙 2014-08-21
197374 생활가전 LG 전자 강 영란 2014-08-21
197373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란 2014-08-21
197372 기타 라라코드 권진연 2014-08-21
197371 생활가전 LG 이수미 2014-08-21
197366 생활가전 LG전자 김은희 2014-08-21
197365 생활가전 다나와 김진원 2014-08-21
19736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선경 2014-08-21
197363 생활용품 경동 나비엔 조홍식 2014-08-21
197362 자동차 다본다 권용찬 2014-08-21
197361 휴대전화 케이티 김이은 2014-08-21
197360 기타 경동택배 문경식 2014-08-21
197349 통신 kt 박은영 2014-08-21
197339 통신 (주)파인비 윤종인 2014-08-21
197338 휴대전화 안양역 폰케이스 정윤경 2014-08-21
197337 서비스 위메프 황기정 2014-08-21
197336 생활가전 모뉴엘+ 현대홈쇼핑 김준영 2014-08-20
197335 기타 gs 홈쇼핑 박정순 2014-08-20
197332 기타 명동 밀리오레 모던 허경희 2014-08-20
197314 생활가전 모뉴엘 김준영 2014-08-20
197313 서비스 피치항공 한희주 2014-08-20
197306 식음료 CJ오쇼핑 박유연 2014-08-20
197305 생활가전 SONY 한순희 2014-08-20
197304 기타 디스크나라 박제영 2014-08-20
197303 기타 엔씨소프트 이준한 2014-08-20
197302 서비스 리솜리조트 이영순 2014-08-20
197301 생활용품 sk플레닛 11번가 박병균 2014-08-20
197300 식음료 옥션(바른농산물) 김애란 2014-08-20
197295 통신 LG U+ 송철호 2014-08-20
197290 서비스 kg옐로우택배 박주연 2014-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