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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켓 ] 아이옷 구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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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7-04 17: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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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옷을 G마켓에 와글와글이란 업체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6월12일날 구매를 하였고,,배송이 6/14일 토요일날 배송이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토요일은 근무를 하지않았고, 배송기사는 회사에 문이 열려있어 놔두고 간 상황이엇습니다.
6/14일날 (아이가 친정집에 있는 상황) 물건을 확인도 하지않고 친정집으로 보냈고. 친정엄마가 아이옷을 받고는 입힌다고 텍을 뗀상태였고,,,레이스부분이 떨어져잇었지만,,맞는지 입혀보고는 상당히 떨어져 있어 옷을 안입히고 놔준상태였습니다.
하지만,,일을한다고 평일날은 바빠서 보지못했고, 금요일저녁에 집에가서 확인을 하니,,레이스부분이 떨어져서 입지못하는상황이었습니다.
금액도 얼마 되지않았고, 친정엄마는 그냥 집어서 입히자고 했지만,,새옷이었고 일단 먼저 문의를 해보겠다고 하여 토요일에 연락했지만 연락도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러고 23일에 판매자에게 두어차례전화를 햇지만 받지않았고, 글을 남겨놓았습니다.
24일 5시쯤 판매자에게 연락이 왔고, 이러이러해서 옷이떨어져 잇엇지만 미쳐 연락을 못햇다고 하니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었고, 일주일이 넘어서 안된다라고만 하더니 떽이있느냐고 물어봐서 입을꺼라고 뗏다하니 떽이 없으면 어떠한 사유로든 바꿔줄수없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자가 어떻게 팔면 그만인것처럼 할수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고 G마켓에 연락을 했더니,,옷자체에서 그럴수있다며 교환을 해준다했고 다음날 택배기사가 왔습니다. 물건을 회수해가고 그뒷날 또 판매자에게 연락이와서는 이거 뭐냐고 왜 보냈냐고 하길래 상황설명을하니 또 똑같은말만 반복햇고 화가나 버리라고 하니 비꼬우면서 버리라면 버리죠 머 당당하게 말하는것이었습니다,,,어떤한 수리를 해주겟다는 말 단 한마디도 하지않고 말입니다.
먼저 얼마되지 않는 금액의 아이옷을 가지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택도없는 소리를하겠습니까?
그리고 판매자가 그저 미안하다라고 좋은식으로 말만했어도, 그냥 수리를해서 입든 안입든 할생각이었는데 이건머 잘못한사람 취급을 하듯이 대하는거에대해 너무나 화가났고, 일단 소비자 보호센터에 연락을 취하니 수리-교환-환불의 절차를 거처야한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지마켓에서 연락이 왔고, 수리비 이천원을 준다기에 그냥,,좋게 끝낼려고 마음을 먹고있는데, 오늘 판매자에게서 보낸옷이 도착을 하였습니다.
근데 옷이 걸레도 아니고,,처음 보냈을때보다 더 많이 떨어진데다가 레이스부분에 날카라운걸로 글린거처럼 구멍이 여러군데 나있었습니다.
지마켓에 너무화가나 연락을하니 판매자와 연락을 해보았다며 자기네들은 제가보내온 옷 그대로 보냈다고 하면서 제가 그렇게 입혀서 옷이 그렇다라고 하면서 어떤한것도 할수없다고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옷을 입혀서 그랫다면 천벌을 받을것입니다,,아니 아이옷이 무슨 몇십만원짜리도 아니고,,진짜 단돈 13,800원가지고 사람을 쪼잔하게 만드는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이런상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속시원이 이야기좀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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