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커드 ] 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xmstlfdl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4-07-21 12:29:21

본문

어제 저녁 버스를 타고 카드를 요금지불기에 갖다 댔는데 마그네틱이 손상되서인지 정상지불이 안되서 오늘 아침 카드회사에 전화하여 재발그ㅜㅂ을 받으러고 했더니 상담원아가씨가 본인확인을 위해 결재은행, 결재일, 결재구좌, 집전화, 주소, 운전면허증발급번호, 사진밑에 영문 등등을 확인했습니다. 묻고답하고 답한거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서 짜증이 났습니다. 도대체 끝없이 묻는 질문, 답한 내용에 대한 재확인(0000맞습니까?).. 그래서 재가 아가씨 도대체 뭘더 확인해야 되느냐? 이정도면 본인확인이 됬을텐데 얼마나 더확인을 해야 하는거냐? 그랬더니 아가씨 왈"본인확인이 되어야 재발급이도비니다. 고객님" 그놈의 고객님 소릴랑 하지말던가..지네들 할이야기 다하고 묻고 또묻고 묻고 또묻고...재발급신청 통화료는 은행이 주는 것두 아니면서 계속 확인만 하고 있는데 돌기 일보직전에도 계속 고객님 카드는 어디로 보내드리면 됩니까?. 집으로 보내주세요. 내 자택으로 말입니까?. 그래 집으로 보내달라고요. 하니 또 네 자택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등등...그러더니 "네 고객님 다른 문의사항 없으십니까?. 어쩌구 저쩌구..." 끊고나서 통화시간을 보니 무려 10분하고도 19초가 나왔습니다. 도대체 이아가씨들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통화를 질질끄는 것이 통신회사 직원들한테 뇌물 먹은거 안니지????비단 신한카드만의 문제가 아님니다.
전화요금 보상신청할수 없나요??? 그리고 상담에 소요되는 전화요금 금유사가 부담하게 제도개선 안되나요?? 돈은 돈대로 벌어들이면서 고객들을 봉으로 아는 은행들... 바꿔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226 기타 호텔스닷컴 박슬기 2014-07-07
193225 통신 kt 정인숙 2014-07-07
193224 digital 노트앤패드 홍지영 2014-07-07
193223 자동차 인천1급자동차공업사 김용규 2014-07-07
193222 기타 청탑사진관 유의영 2014-07-07
193221 기타 kt 서영수 2014-07-07
193216 기타 위핑)버켄스탁 고은지 2014-07-07
193215 서비스 신정관광 최지태 2014-07-07
193210 서비스 우리관리(주) 송하성 2014-07-07
193209 휴대전화 kt 김대원 2014-07-07
193208 건설 태성종합에너지 김지오 2014-07-07
193207 기타 CJ 헬로비전 김수현 2014-07-07
193206 기타 태성종합에너지 김지오 2014-07-07
193205 기타 홍콩스타일난다 강민화 2014-07-07
193204 서비스 sk텔레콤인터넷 소비자 2014-07-06
193203 서비스 sk텔레콤인터넷 소비자 2014-07-06
193202 기타 lg 삼전(LS) 남유정 2014-07-06
193201 생활용품 포항 해도송월타올월 이현진 2014-07-06
193200 휴대전화 LG UPluse 나아영 2014-07-06
193199 통신 에이스통신 최민혁 2014-07-06
193198 기타 nprotect 고효준 2014-07-06
193197 서비스 피아노펜션(칠포) 최준호 2014-07-06
193196 생활용품 크리스탈 라텍스 이은진 2014-07-06
193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창운 2014-07-06
193194 기타 (주)에스크솔루션 원선봉 2014-07-06
193193 생활용품 us global

처리중

환불요청
임송현 2014-07-06
193192 자동차 지니테크 박동일 2014-07-06
193191 서비스 은하수25시랜드 주은화 2014-07-06
193190 기타 와우슈즈 이명혜 2014-07-06
193189 휴대전화 SKT

처리중

요금제
이두연 2014-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