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326 휴대전화 LG마루텔레콤

처리중

카드결제
이은주 2014-07-07
193325 기타 블랙프라이데이 황법 2014-07-07
19332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미경 2014-07-07
193323 서비스 나사투어 최경식 2014-07-07
193322 서비스 티몬, 제주항공 이현주 2014-07-07
193321 서비스

처리중

중국여행
이재준 2014-07-07
193320 기타 후크샵 김재중 2014-07-07
193319 금융 (주)위 홀딩스인슈 김진선 2014-07-07
193308 기타 올레kt 백길성 2014-07-07
193305 기타 gseshop 서혜진 2014-07-07
193301 통신 KT 유순아 2014-07-07
193299 기타 이화여대언어교육원 최미진 2014-07-07
193296 휴대전화 역전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이두연 2014-07-07
193293 기타 문고리닷컴, 월플랜 진민성 2014-07-07
193291 서비스 대명투어몰 황혜정 2014-07-07
193290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신주옥 2014-07-07
193289 기타 마이런던 serina 2014-07-07
193288 기타 로젠택배 윤상필 2014-07-07
193287 식음료 교촌치킨 이동언 2014-07-07
193286 유통 NI 유진영 2014-07-07
193285 생활가전 LG 전은주 2014-07-07
193284 기타 핑크시슬리 김혜정 2014-07-07
193283 생활가전 동양매직 권수정 2014-07-07
193282 생활가전 (주)디엔비씨 서국일 2014-07-07
193281 기타 펭귄슈즈 박선아 2014-07-07
193280 기타 디그

처리중

옷 수선??
이희영 2014-07-07
193279 기타 하나투어 유태균 2014-07-07
193278 서비스 아이페이버 전보람 2014-07-07
193274 digital 아이온코리아 신아란 2014-07-07
193268 기타 에어아시아 이신지 2014-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