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드 강화유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니드 ] 애니드 강화유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산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3-08-10 09:45:26

본문

제가 7. 23일에 애니드 강화유리를 신용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인 8. 10일까지 배송이 안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글을 써도 답변도 없습니다.
전화도 안받습니다. 주문취소도 안되고 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저같이 결제하고 배송못받는분이 한두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900 식음료 INSTU 이정연 2014-07-11
193896 자동차 삼성르노자동차 윤성욱 2014-07-11
193887 서비스 하나뷰티 정성현 2014-07-11
193886 기타 중고나라

처리중

거래사기
EodEOd 2014-07-10
193883 통신 올레 임옥주 2014-07-10
193882 기타 goldstudy 김선주 2014-07-10
193881 기타 goldstudy 김선주 2014-07-10
193877 생활용품 아디다스 리복 공병희 2014-07-10
193876 서비스 수내 힙헤어 김혜옥 2014-07-10
193875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사)아시아공연예술위원회 2014-07-10
193862 기타 온프라이스

처리중

가방 사기
고성미 2014-07-10
193852 생활용품 마루 이영미 2014-07-10
193847 생활가전 이마트및 레드페이스 김희수 2014-07-10
193840 기타 치과 이원영 2014-07-10
193839 통신 SK 텔레콤 고경아 2014-07-10
193836 기타 첼로걸 김혜진 2014-07-10
193833 금융 현대해상 신주연 2014-07-10
193832 기타 대중목욕탕 김동현 2014-07-10
193828 식음료 LG생명과학 빈은민 2014-07-10
193827 생활용품 힐맨 한효준 2014-07-10
193821 기타 임나은 2014-07-10
193820 휴대전화 kt 한병근 2014-07-10
193818 휴대전화 소비자고발센타 안정희 2014-07-10
193816 통신 엘지 유플러스 이종권 2014-07-10
193813 생활용품 네파 이순자 2014-07-10
193811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권민경 2014-07-10
193810 기타 폴로줌 이인선 2014-07-10
193809 기타 주식회사 마켓비 김명희 2014-07-10
193808 식음료 자연애마트 울산달동 장영미 2014-07-10
193807 통신 기남방송 김회신 2014-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