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712 서비스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장수진 2014-07-09
193709 통신 SK브로드밴드 전승찬 2014-07-09
193708 생활가전 hp서비스센타 전현 2014-07-09
193702 서비스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이영은 2014-07-09
193696 기타 사뿐 최누리 2014-07-09
193695 서비스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이호정 2014-07-09
193693 통신 lg유플러스 박성희 2014-07-09
193689 생활용품 이태원몰 하늘 2014-07-09
193684 생활가전 휘슬러 고경희 2014-07-09
193682 생활용품 (주)마켓비 안나리 2014-07-09
193677 식음료 홍천한우

처리중

한우구매
이은혜 2014-07-09
193668 생활가전 우성냉동판매AS 공복순 2014-07-09
193663 생활용품 머쉬룸 한소진 2014-07-09
193658 기타 파라다이스펜션 동훈 2014-07-09
193657 기타 밤스 김민정 2014-07-09
193656 기타 주줌 이은주 2014-07-09
193655 휴대전화 나눔통신 권정은 2014-07-09
193654 기타 (주)코리아아트애드 정자영 2014-07-09
193653 자동차 에스엠주유소 안정희 2014-07-09
193652 서비스 제주공항게스트하우스 이재은 2014-07-09
193651 자동차 주안자동차매매단지 박상용 2014-07-09
19363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주완 2014-07-09
193636 생활가전 한국붙박이장 일산점 윤정효 2014-07-09
193634 생활용품 머쉬룸 한소진 2014-07-09
193633 서비스 lg

처리

제주lg
이진선 2014-07-09
193632 생활가전 티켙몬스터 박현호 2014-07-09
193631 생활가전 windpia 김봉태 2014-07-09
193630 통신 kt올레 이정규 2014-07-09
193629 자동차 gm 고희태 2014-07-09
193628 기타 뉴골드 윤나희 2014-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