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멜론의 환불과 계약해지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멜론 ] 황당한 멜론의 환불과 계약해지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OO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4-07-14 18:27:24

본문

7월 5일, 멜론에서 스트리밍 상품을 3900원으로 할인해 주길래, 덜컥 샀습니다.

 그러고 보니 무제한 다운로드 상품은 5000원대로 더 할인하는 것 같아

 앞선 3900원짜리 상품을 무제한 상품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3900원이 환불이 안 되는 겁니다.

 고객 센터에 물어보니 저는 9000원짜리 상품을 사서 9000-5900 을 뺀 3100원으로

 이미 빠져 나갔답니다.
 
 아니, 광고할 때는 5900원이라더니 왜 환불할 때는 9000원인 건지!

 그래서 항의했더니 환불할 때는 정상가가 된다고 고지했답니다.

 자세히 확인은 못 했지만, 고지가 된 건 맞나 봅니다;;

 
 그래서 그래;; 그럼 그건 포기한다 쳐도 도저히 이런 기분으로 상품을 이용할 수 없을 것 같아

 해지라도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무제한 다운로드 상품은 해지가 안 된답니다.ㅠ.ㅠ

 그것도 고지해 놓았으니 억울해도 그냥 쓰래요. 한달은.ㅠ.ㅠ


 그 깟 몇 천원 큰 돈은 아니지만, 소비자로서 너무 억울하네요.

 큰 회사고, 이런 일을 한 두번 겪은 게 아니니 당연히 법적인 지식도 많이 알고 있겠죠.

 그러니 쬐끄맣게 (보험 회사처럼) 고지를 했나 봅니다.

 
 보니까 공정거래 이런 걸로도 많이 저촉되고, 소비자 항의도 많았던 것 같은데

 독과점 기업인 만큼 자세히 확인주세요. 이런 일을 다른 분들도 겪지 않게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계약해지규정 관련하여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935 기타 날라리닷컴 이선지 2014-08-15
196934 digital KT 김태훈 2014-08-15
196933 건설 현대디자인 노명자 2014-08-15
196932 식음료 롯데리아 이호섭 2014-08-15
196931 생활용품 고고제이키즈맘 성혜원 2014-08-15
196930 통신 kT 최원용 2014-08-15
196929 기타 옐로우캡택배 정유선 2014-08-15
196928 기타 mix x mix 권효준 2014-08-15
196927 기타 Daum 미디어 웹 오영란 2014-08-15
196925 통신 SK 목태균 2014-08-15
196924 휴대전화 KT/고려신용정보 최윤근 2014-08-15
196923 서비스 대성 로지스틱스 유현애 2014-08-15
196922 휴대전화 올레플라자 의성점 신주연 2014-08-15
196917 생활가전 옥션 김종명 2014-08-15
196916 기타 흥국생명 이장춘 2014-08-15
196912 기타 스타일보이 김태웅 2014-08-15
196904 생활가전 LG전자 ktb30 2014-08-15
19690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수리요망
도기준 2014-08-15
196902 기타 원유로-대표 김원 박성흠 2014-08-15
196901 서비스 답변좀 김선경 2014-08-15
196880 기타 신꼬버꼬

처리중

교환문제
고영미 2014-08-14
196879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정광현 2014-08-14
196878 자동차 브릿지스톤타이어 박일구 2014-08-14
196877 통신 삼성 정광현 2014-08-14
196876 서비스 테라스크린 김상희 2014-08-14
196867 서비스 테라스크린

처리중

사과요구
김상희 2014-08-14
196866 기타 엔터메이트 김일호 2014-08-14
196865 서비스 카페바오 김효림 2014-08-14
196864 기타 올레앤유 신도환 2014-08-14
196863 기타 원엠피티 미비포유 2014-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