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수준미달 네비게이션 업데이트에 12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우디 ] 아우디 수준미달 네비게이션 업데이트에 12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성민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4-09-03 11:09:35

본문

2013년 8월에 아우디 A7을 구입하여 운행하는 사람으로 이 차의 네비게이터를 고발합니다.
이 차에 장착된 네비게이터는 아우디 쪽에서도 시인한 바 문제가 많습니다.(아우디 코리아 고객지원 센터 팀장이랑 통화한 내용도 있습니다) 아우디에서 우리나라의 네비게이터를 사용하다가 자체 개발을하여 장착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간선도로들 중 어떤 것들은(예,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건도로 등) 인식을 못하는 지 엉뚱한 곳으로 안내합니다. 물론 때로는 최종 목적지까지 도달하기는 하지만 시내 도로를 구불구불 돌아서 가게 안내합니다. 제가 차를 다른 차에 받쳐서 동일한 차종을 렌트받아 탄적이 있습니다. 불과 5개월 후에 나온차였습니다. 그 차의 네비게이터는 그런대로 운행하는 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아우디 차량의 일부 연식에 수준 미달의 네비게이터를 달아 놓고 업데이트를 6개월 이상 기다려 놓게 하고서 이제 업데이트를 하려면 무려 12만원의 돈을 내라고 합니다. 자신들의 수준 미달의 기술을 우리나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소비자가 봉입니까?
이 것은 리콜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데 최신 정보가 입력이 안되서 더 나은 편의를 위해서 소비자보고 돈을 지불하라면 그 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의 소프트 웨어를 달아 놓고서 그 것도 자신들의 기술력 미숙으로 인하여 멀쩡한 화면을 그대로 방치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만들어 놓고서 돈은 한국소비자가 내라는 게 말이됩니까?
우리나라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 꼭 좀 힘써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624 생활용품 옥션 이창희 2014-09-03
198623 식음료 경기대학교 정연광 2014-09-03
198622 기타 이수연 2014-09-03
198621 자동차 쉐보레 우선범 2014-09-03
198614 기타 초코별 이선희 2014-09-03
198613 금융 더 라이프앤 유창준 2014-09-03
198612 생활용품 마켓비 구제현 2014-09-03
198611 기타 g마켓 양다희 2014-09-03
198610 기타 모두투어 김희영 2014-09-03
198609 생활가전 동양매직 황은미 2014-09-03
198608 기타 유니크스토어 이수연 2014-09-03
열람중 자동차 아우디 서성민 2014-09-03
198606 기타 하루(톰앤톰) 박가현 2014-09-03
198594 기타 장태문닷컴 김대원 2014-09-03
198593 서비스 동부화재 김우정 2014-09-02
198592 통신 영동방송 최영신 2014-09-02
198590 해결&감사글 하이마트 배대준 2014-09-02
198578 digital 컴퓨터장터 신재균 2014-09-02
198577 휴대전화 G마켓(엉클박) 박관영 2014-09-02
19857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상호 2014-09-02
198572 기타 어썸제이 김한나 2014-09-02
198571 통신 CJ헬로비젼 이신재 2014-09-02
198569 기타 아베크롬비뉴욕스토리 이경민 2014-09-02
1985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광준 2014-09-02
198563 기타 엠씨테크놀러지 박옥신 2014-09-02
198562 기타 지마켓 지구인쇼핑몰 김시내 2014-09-02
198561 기타 초코별 한지연 2014-09-02
198560 휴대전화 폰플러스 홍길동 5 김현혜 2014-09-02
198539 기타 파트너학원 민정기 2014-09-02
198538 기타 삼안리빙 김지영 2014-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