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건설 ] 대방건설 피난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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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춘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4-07-14 1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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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엉망으로 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아파트들은 선분양 후시공이라는 방식은 입주자들에겐 아주 많은 리스크들이 아주 부담이 됩니다.
과연 우리집을 전 재산을 투자한 우리집을 잘 지을까? 하는생각과 그리고 건설사들의
분양 모델하우스와 다른 자재를 쓴다던가 양산대방 1차처럼 하자 투성이로 짓는다던가
완전히 입주자들을 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저희 명지대방도 마찬가집니다.
대방 건설사는 분양시 모델하우스에서 말했던 타일마감형의 피난사다리를 입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고 스텐마감피난사다리로 바꾸어 설치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방이 선택한 스텐마감은 층간소음유발뿐만 아니라 견고성문제도 있고, 경량칸막이가 없어 정전시에나 전선만 하나 끊으면 누구나 아래집으로 침입가능합니다. 빨래건조대 아래라 누수에도 아주 취약합니다.
설치장소가 뒷베란다 구석진 곳이라면 이렇게까지 화가나진 않을겁니다. 그것도 설치장소가 빨래건조대 바로 아래니 아침저녁으로 드나들어야합니다. 애들방 앞 베란다니 가벼워 쉽게 열수 있다면, 호기심에 열수도 있고, 우리아이들이 잘때 범죄에 노출될수도 있습니다.
입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우편으로 투표를해서 결정해 주겠답니다. 요즘같은 디지털시대에 누가 우편으로 투표를 실시합니까? 그리고 집근처 우체통이 어디있는지? 우표값이 얼마인지 알고계신분이 몇명이나 될까요?
대방1차는 지금 전매자가 절반이 넘었는데 우편물 주소지도 다 바뀌었을텐데 투표율이 높아야 한다는것도 억지같은 소리입니다.
우편으로 투표를 한다는건 우편물 누락과 조작의 우려가 충분히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우편물 수취장소 공정하게 제3자로 해달란말 대방건설 무시했습니다. 누가 봐도 공정하지 않을 우편투표로 우기면서 우편투표용지의 글은 거의 협박수준입니다. 첨부문서 아랫쪽 글에 보시면 추후 결정된 사항에 대하여 소송이나 손해배상청구를 하지 말아라합니다.
건설사에 유리하게 다 만들어 놓고, 충분히 조작 가능하게 다 만들어 놓고 결정된 사항에 대해선 소송도 손해배상도 하지 말라합니다. 이는 꼭 스텐피난사다리로 이윤을 취하겠다는 건설사의 횡포 아닙니까?
어른들의 돈욕심때문에 설치 해놓을 스텐피난사다리같은 흉물을 아이들방 베란다에 갖다놓고 왜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봐야한단 말입니까?
가진자들이 만들어 놓은 덫에 서민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제발 제발 공정하게 처리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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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입주하시려는 해당아파트의 자재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선분양 후 시공방식이 일반적이므로 당초 설계 시 또는 분양 시(모델하우스) 자재가 공사착공 후 제품이 단종되거나 설계나 시공상 문제로 해당제품 시공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 또는 통상적으로 단종여부와 단종 시 동종 동가 여부를 판단하여 다른 재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초 설계 또는 모델하우스 제품이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