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09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춘 2014-07-14
194094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티엘 이동한 2014-07-14
194093 식음료 백설 서정열 2014-07-14
1940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은재 2014-07-14
194091 기타 소비자 유승익 2014-07-14
194090 건설 대방건설 이춘재 2014-07-14
194088 서비스 COM119 김진 2014-07-14
194086 기타 핑크핀 조민경 2014-07-14
194085 식음료 가장맛있는 족발 수 sys 2014-07-14
194075 자동차 (주)카르텔 신종훈 2014-07-14
194074 건설 개인 안정화 2014-07-14
194073 서비스 떼루와헤어 유희수 2014-07-13
194072 자동차 창신종합정비 김도규 2014-07-13
194071 생활용품 CJmall 이경찬 2014-07-13
194070 건설 개인 서상범 2014-07-13
194069 생활용품 H mall 양지원 2014-07-13
194068 기타 삼처리자전거명지점 김지영 2014-07-13
194067 기타 네이버 아우라 박영신 2014-07-13
194061 자동차 삼성로 주유소 백진주 2014-07-13
194059 기타 코스트코바이크 임은섭 2014-07-13
194058 통신 씨앤엠 김두선 2014-07-13
194057 식음료 피자헤븐마포점 박현호 2014-07-13
194056 유통 지마켓 전수정 2014-07-13
194050 서비스 칠곡산펜션 이문희 2014-07-13
194047 기타 해커스 최승호 2014-07-12
194035 기타 Country us 이혜림 2014-07-12
19403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구두 무게
변정희 2014-07-12
194033 기타 투나 이현아 2014-07-12
194029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지영 2014-07-12
194017 생활가전 엘지전자제품 우혜정 2014-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