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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신촌ybm점 ] sk고발 내용 잘린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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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재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7-20 20: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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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4일 kt에서 sk로 갈아타면서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기존 쓰던 폰은 '아이폰5 화이트(kt)'이고 신규 가입한것이 '아이폰5s 골드(sk)'입니다.
대리점 직원은 계약서를 쓰면서 기존 휴대폰은 자기네쪽에서 판매해줄 수있다며 반납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존 할부금이 50만원정도 남아있었던 상태라 판매하면 얼마정도 받을 수있냐고 했더니 남은 할부금보다 더 해서 53만원 받을 수있다고 하길래 그럼 신규가입 하
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계약서는 썼구요. 또한 중고폰 당일 반납을 안하면 시세에 차이가 생길 수있으니까 당일 바로 반납을 하라고 해서 바로 반납하고 신규가입을 했습니다. 그 대리점 직원은 나중에 입금된 돈이 몇만원 더 들어가게 되는 것이니 차비라도 하라며 너스레를 떨더라구요. 저는 휴대폰 시세따위는 잘 알지못하니 원래 아이폰이 중고인데도 그정도 하나보다 했죠.
그리고 정확히 계약서에 명시된 폰판매금 입금날 (7월10일) 확인을 해보니 34만원만 입금이 된겁니다. 이건 뭔가 잘못된거같다 생각을 하고 바로 다음날 금요일 아침 매장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 남자직원이 전화를 받더니 나를 응대했던 담당직원은 퇴사를 한 상태라 모듬 정보와 계약사한이 본사로 들어갔을테미 본사와 연락을 해보고 오늘 내로 전화를 주겠다며 끊었습니다.
저도 많이 당한게 있는터라 오늘 반드시 전화 꼭 달라고 다시한번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6시가 넘어서까지 전화가 안와서 불안해지자 다시 매장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이번엔 여자직원분이 받으시더군요. 아까 상황을 다시 설명하니 오전에 전화받았던 남자직원은 신입직원이라며 업무처리를 못했다고 하는겁니다. 역시 예상이 맞았습니다. 금요일 저녁이고 본사의 모든 업무가 끝난 상태이니 월요일 11시쯤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월요일 전화를 기다렸지만 역시나 전화는 안오더군요.
12시에 매장으로 제가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번 직원은 또 다른직원이라 제가 처한 상황을 다시 설명해야했고 돌아온 답변은 아직 처리기 안됐으니 10분후에 꼭 전화준다기에 다시 끊고 기다렸습니다. 역시 10분은커녕 20분이 되도 전화는 오지 않았고 30분 후에 다시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직원은 지금 매장 실장님이 전화 연결이 안되서 답변을 해줄 수없다는 말만 반복하구요.
너무 답답해서 그럼 그 실장이란 사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직접 전화 걸겠다고. 잠시기다리라 하고 수화기를 잘못내려놨는지 5분동안 직원들끼리 시끄럽게 떠들다가 전화번호 알려주더라구요. 끊고 바로 그 실장이란 사람한테 전화를 했더니 왠걸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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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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