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능곡 리사이클아울렛 ] 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경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4-06-14 12:04:07

본문

토당동에 리사이클아울렛이라는
가구를 재활용해서 파는곳입니다.
저희는 작년에 걸쳐 그전에도  총 장롱 2개
서랍장 1개를 구입한적이있습니다.

그중 작년에 구입한 장롱서랍이 망가져서 수리를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가게에서 파는장롱이 아니라며
자기가게에 판기록도 없다고 해줄수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직접 방문하여
가게를 둘러보고 저희가구입한 똑같은장롱(색만다른)을 가르켜주어 이제품이랑 똑같은 장롱이라고
말씀드리고 집으로돌아오셔서 사진을 찍어서 그쪽분에게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나 자기네서 파는제품이 아니라며
자기네가게에서 산 영수증을 보여달라는겁니다
몇년전에 산 영수증이 있을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갑자기 자기 얼굴아냐는겁니다 본적있냐며
저희어머니얼굴을 처음봤다며 기억도 안나는데
여기서 산거맞냐고 마치 사지도 않는데 억지부리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대하는겁니다 . 너무억울하네요

그리고 1개도 아니고 총 3개를 샀는데 기록이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차라리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면되는데 산 제품자체를
자기네 가게에 판제품이 아니라며 영수증을 달라느니
얼굴기억이 안난다는 이런 헛소리를 하시는데
너무너무 불쾌합니다.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는분 처음봤네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문제의 장롱 사진첨부합니다..

남자가 가도 그렇게했을런지... 억울한데 방법이없는거겠죠?
이글쓴다고 달라질게 없겠지만
정말 그렇게 장사안했으면 좋겠고 다른분들도 정말 아셨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450 기타 나비가발 김현경 2014-07-17
194449 기타 경동택배 박래성 2014-07-17
194448 기타 제주항공 이미옥 2014-07-17
194446 생활용품 금호전기

처리중

전구 폭팔
이광선 2014-07-17
194441 기타 레져맨 엄희성 2014-07-17
194440 digital 인터넷

처리중

sd카드
이상돈 2014-07-17
194437 생활가전 솔리퍼블릭 김도형 2014-07-17
194435 서비스 G마켓 정호 2014-07-17
194434 서비스 경동택배 도길문 2014-07-17
194432 휴대전화 삼성전자 호진아빠 2014-07-17
194429 기타 홈페이지 하수재 2014-07-17
194428 통신 KT 올레 김재우 2014-07-17
194427 서비스 영통 로하스pc방 손솔이 2014-07-17
194426 건설 입금주 최진경 전연숙 2014-07-17
194425 기타 IT 뱅크 소민섭 2014-07-17
194407 식음료 비감초다이어트 송성우 2014-07-16
194406 기타 주식회사에듀톡 임성자 2014-07-16
194405 유통 11번가 이석근 2014-07-16
194404 자동차 인천기아가좌서비스센 김정호 2014-07-16
194403 건설 금오타일 송영남 2014-07-16
194402 유통 CJ대한통운택배 윤미래 2014-07-16
194391 생활가전 엘지 박선정 2014-07-16
194390 기타 더 피노 안주희 2014-07-16
194389 생활가전 제일전자 hasojeong 2014-07-16
194388 기타 ns홈쇼핑 이은주 2014-07-16
19438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우경원 2014-07-16
194386 기타 박혜영 2014-07-16
194385 서비스 쿠팡 이스타항공 김미진 2014-07-16
194384 서비스 샵클리닉 서문원 2014-07-16
194383 생활가전 호남전자(중고가전전 변재근 2014-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