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에서 계정을 도용당해서 범인이 지마켓가상계좌의 잔고를 이용해서 물건을 사고 도망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지마켓에서 계정을 도용당해서 범인이 지마켓가상계좌의 잔고를 이용해서 물건을 사고 도망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우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4-09-25 18:33:34

본문

지마켓에서 일전에 물건을 구매했으나 문제가 있어 환불을 했는데, 지마켓은 구매자에게 환불을
구매자의 통장으로 바로 입금해주지 않고, 지통장이라는 가상계좌를 통해 담아두도록 하는데
이런점 때문에 지금 저와 같은 피해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지마켓은 제가 다 처리를 해야한다는군요.
다른 쇼핑몰은 반품을 해서 환불을 해줄때 개인별 은행계좌로 바로 넣어주는데 지마켓이 지통장이라는
가상계좌를 통해 돈을 넣어주지만 실제적으로 이 돈을 본인의 계좌로받으려면 계정으로 로긴해서
수동으로 다시 옮겨줘야만 가능한데, 이 것을 늦추고 있는동안
누군가 저의 계정을 도용하여 로긴해서 제 신상정보를 다 털어갔고, 심지어 메일주소까지 바꿔놓았을
뿐만아니라 지통장잔고 24여만원으로 온라인상품권을 모바일로 받고 튀었는데, 수취인번호로 전화를
걸어보니 자기는 모르는일이라면서..자기번호도 도용당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범인은 제 정보와 돈을 갖고 튀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물론 가만히는 있지 않고 사이버수사대에 일차 신고접수를 하러갔으나
경찰이 오히려 저의 핸드폰의 문자내역, 메일주고받은내역, 화일다운로드위치, 다운로드한 화일등을
세세히 검사하고, 결혼여부, 집주소, 직업캐묻고 한참을 취조한 후에 가져간 서류가 미비하니
접수할수 없다. 그래서 다시 지마켓에 요구해서 접수하라는 황당한 상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마켓에 불만을 털었습니다. 왜 증빙서류를 요청했는데 그렇게 밖에 안줬느냐, 그리고 지통장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왜 환불을 그런식으로 하는것인가!!! 또한 왜 내가 경찰에게 피의자신분이되어
조사까지 받아야 하는것인가!!! 했으나
지마켓상담원은 한결같은 소리만 하네요. 미안하다. 그러나 자체 시스템에는 보안문제가 없다.
그리고 수사를 의뢰해야만 당사에서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하는데
지마켓에서 도대체 무슨 도움을 준다는 것인지
지마켓에서 환불만 제대로 했다면 계정과 개인정보가 도용당하더라도 금전적 피해가 없었을 것인데
본인은 지마켓의 이러한 시스템구조로 인하여 금전적, 계정도용, 개인정보 다 털리고
심지어 경찰에게까지 개인정보와 사생활영역까지 다 털리면서도
갖은 망신과 수모를 당하고도 자료 미비로 접수조차 못하게 되어 너무 화나고 분한데도
기껏 지마켓은 자료 줄테니 다시 가서 접수해라...라는 소리를 하는 안일함과
마치 야유하는 행동을 보이는 것에 치를 떨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이전에도 통신사기를 당한바 있어 이돈을 찾지 못할거라는거 알고 있는바
경찰에 신고해봐야 돈도 못찾고 저의 시간과 정신적인 고통만 더하게 되어
돈을 포기는 했지만

지마켓의 이런태도와 문제있는 시스템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249 휴대전화 동울산휴대폰서비스센 이창규 2014-07-25
195239 휴대전화 LG전자 김영준 2014-07-25
195230 기타 부품2개가없음 김용민 2014-07-25
195229 digital 에스미디어 다사랑병원 2014-07-25
195228 기타 한경비비니스 황호진 2014-07-25
195227 digital 에스미디어 다사랑병원 2014-07-25
195225 식음료 오비맥주(카스) 황정하 2014-07-25
195220 서비스 쿠쿠정수기 김병임 2014-07-25
19521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정원 2014-07-25
195209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하연 2014-07-25
195208 생활용품 아이비데코 김수경 2014-07-25
195207 통신 하이마트 남기호 2014-07-25
195206 기타 하나설비 이철종 2014-07-25
195201 digital SONY 윤종율 2014-07-25
195196 생활가전 스메그코리아 도윤정 2014-07-25
195195 생활가전 린나이 정해경 2014-07-25
19519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미선 2014-07-25
195193 식음료 진평동 스머프치킨 윤병우 2014-07-25
1951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효진 2014-07-25
1951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효진 2014-07-25
195178 식음료 돈치킨&피자 송애진 2014-07-25
195177 기타 탱크툴 전창환 2014-07-25
195176 식음료 서울우유 김일중 2014-07-25
195175 서비스 티몬 김민선 2014-07-25
195174 해결&감사글 소비자연맹 윤성원 2014-07-25
195173 기타 피부과 손희진 2014-07-25
195149 통신 LG텔레콤 최재영 2014-07-24
195148 생활용품 강병욱 2014-07-24
195146 기타 아모레퍼시픽 이완희 2014-07-24
195138 서비스 쿠쿠정수기 김병임 2014-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