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1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효진 2014-07-25
195178 식음료 돈치킨&피자 송애진 2014-07-25
195177 기타 탱크툴 전창환 2014-07-25
195176 식음료 서울우유 김일중 2014-07-25
195175 서비스 티몬 김민선 2014-07-25
195174 해결&감사글 소비자연맹 윤성원 2014-07-25
195173 기타 피부과 손희진 2014-07-25
195149 통신 LG텔레콤 최재영 2014-07-24
195148 생활용품 강병욱 2014-07-24
195146 기타 아모레퍼시픽 이완희 2014-07-24
195138 서비스 쿠쿠정수기 김병임 2014-07-24
195137 자동차 스카이오토 황득기 2014-07-24
195136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24
195135 통신 현대자동차 강진호 2014-07-24
195134 서비스 강릉영동방송 이창훈 2014-07-24
195127 생활용품 커먼카인드 임양춘 2014-07-24
195126 생활가전 굿모닝 익스프레스 박성희 2014-07-24
19512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환이 2014-07-24
195124 생활용품 서현 AK 점 김종호 2014-07-24
195123 생활가전 엘지전자 강연우 2014-07-24
195122 식음료 꼬마 꾸이맨 강면 2014-07-24
195107 휴대전화 나현자 2014-07-24
19510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은경 2014-07-24
195102 서비스 벨류플러스 최규현 2014-07-24
195101 기타 내집찾기 김영복 2014-07-24
195100 생활가전 개인 김혜영 2014-07-24
19509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완규 2014-07-24
195098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추경희 2014-07-24
195097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최진영 2014-07-24
195096 건설 대방건설 노정민 2014-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