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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 ] 온라인 구매 및 환불과정의 판매처 불성실 대응에 의한 피해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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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수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9-17 13: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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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5일 인터파크 온라인 사이트 통해 x밴드라는 물품 10개를 16만원어치 제하고 구매요청했는데 물건이 좀 급해서 퀵비 12000원을 제가 지불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주문한 물건이 아니라서 판매자에게 교환 요청했는데 내일 보내겠다는 상투적인 답변을 하고, 당일 되면 연락도 없이 물건도 안오고 하는 과정을 수차례 겪었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물건이 안와서 인터파크에 연락했으나 거기도 전화로 하는 말만 믿고 처리되었다고 불성실 대응을 지속했습니다.
결국 또 1주일 후 인터파크에서도 해결이 안되어 판매자와 겨우 통화되고 물건을 거듭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속았으니 또 한번 속으세요" 하며 물건을 보내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다음날 물건을 겨우 받았는데 1개가 찢어져 있어 그전에 받았던 물건 10개와 불량품 1개를 함께 판매자에게 돌려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물건을 받기 직전에 물건을 받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인터파크를 통해 환불 요청을 했는데 환불요청을 해도, 물건을 교환 요청해도 판매자나 인터파크는 전혀 대응을 안 하네요.
그래서 또 1주일을 기다리다 인터파크에서 환불 관련 물건을 돌려주시면 처리된다해서 택배회사를 통해 물건9개를 보낸 것이 8월 18일이고, 검색한 결과 8월 19일에 물건을 판매자에게 전달한 것으로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가 지났지만 인터파크나 판매자 모두 아무 대응도 처리도 안하고 방치하고 있네요.
그래서 어제 인터파크에 전화해서 처리를 안하냐고 물었더니 판매자에게 확인하고 연락준다해서 기다렸는데 인터파크에서 확인한 결과 판매자가 아직 물건을 안 받았다는 답변을 받았다네요.
판매자가 물건을 살때부터 거짓말을 일삼고 구매자를 속여와서 이 지경이 되었다고 재차 확인 요청을 하고 아직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지불한 카드값과 퀵비를 보상해야 한다고 해도 자신들은 그럴수 없다고 발뺌하는데 거짓과 불량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를 연결해 준 인터파크가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닌지요?
위 상황이 해결되지 않고 계속 꼬이고 있어 이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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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을 통한 물품구입후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측에 하자있는 물품 반송후 처리를 지속적으로 거부하거나 지연되는경우 구두상 처리를 요구하시거나 게시판등에 글을 남기시어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시고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최소화 하기 위해 반드시 캡쳐해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권리행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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