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열받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평동 스머프치킨 ] 진짜열받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병우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4-07-25 11:10:00

본문

어제 치킨을시키고 기다리다 50분지나서 배달이 안오길래 전화해서 배달취소를하니 알겠다고하여
애들 대리고 잘려고하였는데  전화끊고 2분 지나니 오더니  매장에전화하여
배달취소하였다고하니 화를 내더니 현관문을발로차고 쌍욕을 막하는것이
애들은 뒷 쪽에서 무서워 떨고있고 우리동네 번호로 걸어서 배달을 하였는데
우리동네가게가 문닫았다며 이동네 배달 받아주는걸 감사하라며 오히려
더 성질을 내며 나에게는 6개월 안으로 결제해야할 의무가있다며  욕하고
문발로찬거에대하여  경찰까지부르고  어제 동네챙피해서 소비자에게
그런식의로 대하여도 대는건가요 경찰부르라고 당당히하고 나에게는 여기서
지체해서배달 못간거 까지 손해배상이어쩌구 어이가없어서 통화내용도
녹음 해놓은상태이고 ..  애들에게 예전 제가 어릴때먹던 치킨맛 보여주고
아빠의 추억을공유하려 이부러 옛날메이커에 시켯더니 추억을개뿔
애들에게안좋은기억하나만들어줬네요 이업체 제제좀취해주세요  제가할수있는모든걸한번해보라고했으니  제가알기론 배달하시는 분들도보건증 있어야 한다고 알고있고
배달과 취사 같이하는걸로 알고있으니 위생점검도 부탁 드립니다 제같은 피해자가안나오길바래요
전화번호054-472-6277  꼭 조취좀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배달시키신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430 기타 티켓몬스터 이영기 2014-09-17
199429 digital 11번가소문난그집 이소형 2014-09-17
199428 기타 푸르지오아파트 서지원 2014-09-17
199427 통신 연세통신 김익수 2014-09-17
199421 자동차 엠파크 이성한 2014-09-17
199416 휴대전화 LG전자 강주현 2014-09-17
199415 서비스 남영골프장 박은정 2014-09-17
199413 생활가전 이지코어 유선 2014-09-17
199411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선군 2014-09-17
199409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선군 2014-09-17
199404 기타 AKA 이현주 2014-09-17
199401 기타 인터파크 김현수 2014-09-17
199395 통신 통신사 남미경 2014-09-17
199394 기타 씨제이대한통운택배 백정우 2014-09-17
199393 통신 KT 가나다 2014-09-17
199392 기타 에버원 정하은 2014-09-17
199380 휴대전화 kt 흥진모바일 조연희 2014-09-17
199379 기타 에버원 정하은 2014-09-17
199371 식음료 덴마크우유

처리중

상한우유
김 미화 2014-09-17
199368 유통 엘리트학생복 성서점 박종문 2014-09-17
199367 기타 애플카메라 이건세 2014-09-16
199364 기타 (주)리오렐리 서정아 2014-09-16
199355 자동차 부산현대자동차서비스 노길현 2014-09-16
199354 서비스 통신업체 박범수 2014-09-16
199353 digital Dell 컴퓨터 김미진 2014-09-16
199348 휴대전화 KT 이상형 2014-09-16
199347 기타 씨유레이디 홍미정 2014-09-16
199346 서비스 남영골프 박은정 2014-09-16
199345 통신 CJ헬로비전 김덕현 2014-09-16
199344 기타 한국오피스전산 조수아 2014-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