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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 택배물건 분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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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예란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7-21 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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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온라인 상품을 구매후 배송주소에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118-9번지 401호라고 기재해야하는데
잘못기재하여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118-9번지 401호라고 기재했습니다.
오전에 택배기사님에게 전화와서 집에 계세요?묻길래~없으니 집앞에 놓고가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며칠 집을 비울일이 있어서, 바로 확인은 못했죠~
여하튼,그 물건을 찾기위해서 잘못기재된 주소 검색하여 찾아갔는데
그 건물엔 401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배송한 택배기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그게 며칠전껀데 어떻게
기억하느냐며 그 주소대로4층 어딘가에???  배송했겠죠 하십니다.
주말이라 고객센터 통화가 어려워
오늘 고객센터와 통화하고 이차저차 내용 남겼더니. 몇시간 후에 그 택배기사분이 저날하시곤.
저랑 저번에 통화하셨죠?하시면서 그거 못찾아요~며칠지난걸 어떻게 찾느냐며!
그리고 주소 잘못적은사람이 잘못아니냐며,
여튼 주소 잘못적었어도 그 적힌 주소대로 배송안한걸 전 따지는건데
그분은 버럭 그럼 내가 훔친걸로 생각하느냐며
소리지르며 화내시길래,더이상 이분과 통화불가능할거 같아서 고객센터랑 다시 통화하겠다하고 제가 끊었습니다.
고객센터에 다시 접수하고나서 한진택배 분당지점과 통화했는데.
자기네 과실이라고 보기엔 어렵다고 하면서 정그러시면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주소를 잘못 기재한게 제 불찰이긴하나.
적힌 주소대로 배송해야하는거 아닌가요?그 주소가 없었더라면 택배기사분은 저에게 다시 확인전화했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어딘가에~놓고 갔을거라 말씀하시는게 맞는건지.상식적이로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택배사는 자기네 불찰을 받아들이지 않고.
제가 주소 잘못적은걸루만 따져 드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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