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동 C&M ] 강동 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4-07-01 12:55:07

본문

강동 C&M에서 4월 말경에 저희 아빠께 전화해서
한 달동안 쿠폰만 공짜로 줄테니 한 달동안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5월 말에 해지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쿠폰과 월정액이 같이 들어와서 한 달동안 이용하고 5월 말에 해지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월정액만 해지가 되고 쿠폰은 그대로더군요.
그 후 6월과 7월에도 월정액과 쿠폰이 전화도 없이 들어와서
오늘(7월1일) 전화해보니 저희가 월정액은 리모콘으로 직접 구매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리고 월정액은 오늘(7월1일)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해서 은행에서 자동이체되는 요금을 확인해보니까
4월 말에 말도 없이 월정액을 넣어준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기본 13,060원을 내는데 말도 없이 들어 온 월정액 요금을 합쳐 17,29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쿠폰만 공짜로 준다고 했던
강동 C&M에서 월정액만 해지하고 쿠폰은 그대로 남겨뒀더군요.
처음에 공짜로 쿠폰만 준다고 했던 사람들이 왜 월정액만 해지해주나요?
월정액은 주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해지할 수 있죠?
이 사람들 사기꾼 아닌가요?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고 얘기하더군요.
이런 일이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강동 C&M 가입자들의 글을 보니 저희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많더군요.
이 정도만 되면 소비자 돈 빼먹는 방송사입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월정액 요금이 빠져나간건 그렇다고 쳐도,
소비자한테 돈 빼먹는 방송사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더 이상 강동 C&M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이런 방송사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꼭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 않은 월정액요금 인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요금인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098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추경희 2014-07-24
195097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최진영 2014-07-24
195096 건설 대방건설 노정민 2014-07-24
195095 기타 소닉스 황규영 2014-07-24
195094 생활가전 LG 김해심 2014-07-24
195093 기타 스포츠매니저 김아람 2014-07-24
195081 휴대전화 강서블루골드 최다은 2014-07-24
195080 휴대전화 오광통신 목동점 최다은 2014-07-24
195079 서비스 1577-1577 최지숙 2014-07-24
1950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수화 2014-07-23
195077 기타 sky국토대장정 허수정 2014-07-23
195060 휴대전화 SKT 김경호 2014-07-23
195046 생활용품 유니크스토어 정재권 2014-07-23
195045 건설 대방건설 박재희 2014-07-23
195044 서비스 김영인 김영인 2014-07-23
195043 기타 티몬 김미숙 2014-07-23
195042 기타 웅진씽크빅 오경지 2014-07-23
195041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손효근 2014-07-23
19504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진영 2014-07-23
195039 건설 대방건설 김도완 2014-07-23
195038 기타 아프로퀸샵 이정민 2014-07-23
195035 통신 위너스톡 김** 2014-07-23
195031 기타 유니크스토어 김용태 2014-07-23
195030 통신 한국정보네크웍스 정찬훈 2014-07-23
195029 기타 크리아트eng 조혜영 2014-07-23
195025 기타 신원 비키 김희정 2014-07-23
195008 기타 AIG손해보험 이금준 2014-07-23
195007 생활가전 센츄리에어컨 권혁진 2014-07-23
195006 생활용품 (주)에스테엘 이동한 2014-07-23
195005 통신 CJ 헬로비젼 윤성원 2014-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