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이리주유소(전북 익산) 휘발유 단가 속임수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화 ] SK네트웍스 이리주유소(전북 익산) 휘발유 단가 속임수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영식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4-10-14 09:42:04

본문

익산시에서 익산IC 방향으로 운행 중 최근 휘발유 단가가 1730원 대로 형성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이리주유소 앞 휘발유 단가(1729원) 표지판을 확인 후 이리주유소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당연히 1729원이라고 생각하고 주유를 마치고 계산서를 확인해 보니 리터당 1999원이라고 찍혀있었습니다. 완전히 눈속임수였습니다.
휘발유 단가 1729원은 경유라고 잘못 보신거라고 하더군요. 주변 주유소가 모두 1730원 대로 형성되어 있는 데 이곳 이리주유소만 광고는 1729원 실제 주유단가는 1999원 입니다.
서울에서도 현재 고급휘발유를 제외하곤 1999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북 익산에 있는 이리주유소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의 잘못된 주유요금 표기 관련하여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073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카메라
홍윤기 2014-08-06
196072 기타 파인아트 차승아 2014-08-06
19607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수화 2014-08-06
196070 서비스 메이저당구장 이상준 2014-08-06
196069 기타 메디칼베드미트(옥션

처리중

자기기만?
김기준 2014-08-06
196068 기타 코웨이 배철진 2014-08-05
196067 기타 소망하수구 양훈일 2014-08-05
196066 기타 쌀마을닷컴 이준호 2014-08-05
196065 통신 중부방송 신재* 2014-08-05
196050 생활용품 LG전자 양미현 2014-08-05
196049 생활가전 유니크 전예슬 2014-08-05
196048 휴대전화 핸드폰 황병래 2014-08-05
196047 서비스 피어리 결혼 정보회 강귀순 2014-08-05
196044 생활용품 에어부산 강정모 2014-08-05
196042 생활용품 로이첸 냄비 남기영 2014-08-05
196040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김은정 2014-08-05
196037 digital 지오테크 김주미 2014-08-05
196033 휴대전화 개인 윤지혜 2014-08-05
196029 금융 증권방송 불TV 박영규 2014-08-05
196028 기타 수제화 A174 이경아 2014-08-05
196027 생활용품 지마켓 디클럽 김유미 2014-08-05
196026 서비스 고캠프 김승원 2014-08-05
196025 서비스 고캠핑 김승원 2014-08-05
196024 휴대전화 KT을지로직영점 최민정 2014-08-05
196011 기타 조음 홍선영 2014-08-05
196010 기타 중앙일보 인후센터 송창진 2014-08-05
196009 기타 조음 홍선영 2014-08-05
196006 digital G마켓 조미현 2014-08-05
196002 통신 kctv 광주방송 유재호 2014-08-05
196000 휴대전화 sk평택 삼보대리점 임다혜 2014-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