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영훈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4-06-17 02:48:04

본문

자동차 엔진의 문제로 클레임을 걸려고 하니 현대자동차 어디에도 클레임을 걸만한, 아니 자동차 제품에 대해 상담할 게시판이 없더군요.
하는 수 없이 여기에 고발하는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택시(현대 HG 그랜져)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10일 영업용 차로 현대 HG 그랜져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엔진오일이 계속 줄어서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엔진을 통째로 교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날이 2013년 1월 3일 이었습니다. 25,000 주행 상태였고 그날 엔진을 교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엔진 교환 후에도 오일은 계속해서 줄었습니다.
다시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방법이 없으니 그냥 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변변한 해결책 없이 돌아온 날이 여러 번 이었습니다. 엔진오일은 수도 없이 교체하고 있고요.
택시 1,2년 한 것도 아니고 영업용차는 10년을 쓰는데, 앞으로 8년 동안을 어찌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차가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차의 엔진만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하고 차는 보기도 싫습니다. 심지어 현대자동차에 당하고 속았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잠을 제대로 못 이루고 우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체중도 많이 줄고 스트레스성 지병도 생겼습니다.

엔진오일이 새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처리되던지, 차에 대해 전액 보상을 받던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차만 생각하면 이런 원수가 따로 없습니다.
반드시 해결책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19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미선 2014-07-25
195193 식음료 진평동 스머프치킨 윤병우 2014-07-25
1951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효진 2014-07-25
1951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효진 2014-07-25
195178 식음료 돈치킨&피자 송애진 2014-07-25
195177 기타 탱크툴 전창환 2014-07-25
195176 식음료 서울우유 김일중 2014-07-25
195175 서비스 티몬 김민선 2014-07-25
195174 해결&감사글 소비자연맹 윤성원 2014-07-25
195173 기타 피부과 손희진 2014-07-25
195149 통신 LG텔레콤 최재영 2014-07-24
195148 생활용품 강병욱 2014-07-24
195146 기타 아모레퍼시픽 이완희 2014-07-24
195138 서비스 쿠쿠정수기 김병임 2014-07-24
195137 자동차 스카이오토 황득기 2014-07-24
195136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24
195135 통신 현대자동차 강진호 2014-07-24
195134 서비스 강릉영동방송 이창훈 2014-07-24
195127 생활용품 커먼카인드 임양춘 2014-07-24
195126 생활가전 굿모닝 익스프레스 박성희 2014-07-24
19512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환이 2014-07-24
195124 생활용품 서현 AK 점 김종호 2014-07-24
195123 생활가전 엘지전자 강연우 2014-07-24
195122 식음료 꼬마 꾸이맨 강면 2014-07-24
195107 휴대전화 나현자 2014-07-24
19510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은경 2014-07-24
195102 서비스 벨류플러스 최규현 2014-07-24
195101 기타 내집찾기 김영복 2014-07-24
195100 생활가전 개인 김혜영 2014-07-24
19509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완규 2014-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