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329 서비스 한국기술자격정보원 김지은 2014-07-28
195328 기타 램파트 모텔 김희진 2014-07-28
195327 자동차 오토맥스-IT'S상 김주미 2014-07-28
195326 기타 군산 요한이네할인매 김경섭 2014-07-28
195325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박일양 2014-07-28
195324 기타 배럴 박미나 2014-07-28
195322 식음료 동원F&B 이원빈 2014-07-28
195320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박일양 2014-07-28
195316 서비스 에버메디간병인협회 강혜원 2014-07-28
195302 자동차 기아 정은경 2014-07-28
195300 서비스 경복궁팬션

처리중

팬션 횡포
서선숙 2014-07-28
195299 금융 한화생명 장운종 2014-07-28
195298 기타 비본 김소영 2014-07-28
19529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순 2014-07-28
195296 생활가전 LG전자 공준언 2014-07-28
195295 휴대전화 하양통신 임순섭 2014-07-28
195294 digital 현대엘이디스토리 권두식 2014-07-28
195293 유통 동네멀티 심광섭 2014-07-28
195292 기타 아스케끼 윤경미 2014-07-28
195288 자동차 모터타임 신현민 2014-07-28
195286 식음료 남양유업 윤세희 2014-07-28
195285 식음료 수입브랜드 정은숙 2014-07-28
195284 식음료 동원f&b 강봉현 2014-07-27
195283 휴대전화 동울산서비스센터 이창규 2014-07-27
195282 기타 마벨스튜디오 박성희 2014-07-27
195281 서비스 원서윤휘트니스센터 피해자 2014-07-27
195280 서비스 대리운전 임동철 2014-07-27
195279 기타 제주항공 김진철 2014-07-27
195278 생활가전 신세계몰 손사라 2014-07-26
19527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정수 2014-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