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443 서비스 리얼업클리닉 최하나 2014-07-29
195442 생활가전 칼라클럽 미용실 최용순 2014-07-29
195441 기타 롯데i몰

처리중

품절관련
전명훈 2014-07-29
195437 자동차 그린상사

처리중

중고차
소광문 2014-07-29
195412 금융 (주)이지스상조 김선아 2014-07-29
195408 생활용품 슈story 김아영 2014-07-29
195407 기타 코코스타일 권현옥 2014-07-29
195406 서비스 제주항공 김경환 2014-07-29
195405 식음료 티몬

처리중

교환
이혜민 2014-07-29
195404 생활가전 lg전자 김수미 2014-07-29
195403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김덕환 2014-07-29
195402 기타 궁중비책 홍연주 2014-07-29
195401 자동차 타이어뱅크 박진우 2014-07-29
195393 건설 리데코 나현일 2014-07-29
195392 식음료 태영 수퍼마켓 장종윤 2014-07-29
195386 기타 변미숙산부인과 나선미 2014-07-29
195385 서비스 현대이사서비스 공조 2014-07-29
19538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숙 2014-07-29
195379 서비스 최윤정 헤어 전송이 2014-07-29
195363 서비스 해피캐시백 최성진 2014-07-28
195361 기타 코웨이 배철진 2014-07-28
195358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주정엽 2014-07-28
19535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형진 2014-07-28
195356 생활가전 LG전자 곽 병관 2014-07-28
195355 식음료 동원 김민지 2014-07-28
195354 기타 마루이 주홍읏 2014-07-28
195353 기타 마루이 주홍읏 2014-07-28
195345 자동차 그린상사

처리중

중고차
소광문 2014-07-28
195344 생활가전 대우전자 최윤경 2014-07-28
195343 기타 강촌숲속이야기펜션 박영아 2014-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