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이 자주고장이나서 AS센터 직원에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에어컨이 자주고장이나서 AS센터 직원에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홍섭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4-08-08 00:39:53

본문

에어컨을 작년 5월달에 샀는데 고장이난채로 올해에 수리하려고 내비뒀는데 올해들어서 더워지고 에어컨을 키려고 AS센터 직원을 불렀습니다. 올해들어 3번불렀는데 전부 엉망이네요.
처음 직원을 불렀던건 작년 11월쯤이였습니다. 그 때 불렀던 직원은 제때 왔지만 그때 당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못하고 무상기간이 2년이라고 요번년도에 지켜보고 부르라 했습니다.
올해 들어서 두번째로 직원은 케이블이상으로 케이블 교체시 정상작동된다고 하였지만 계속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세번째로 부른 직원은 두번을 왔다갔는데 실외기의 기판(Pcb)를 교체하였으나 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네번째로 부른 직원은 세번째와 동일한 직원인데 8월6일 7시경에 저희집으로 오기로하였으나 예약이 밀려서 다음날은 8월7일 7시경에 오기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시간인 11시경까지 아무연락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잊고있어서 고객한테 그래도 되냐고 따져물으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 와이프가 받았는데 그 와이프 曰 '이제서 밥먹고 있는데 이 시간에 그렇게 전화해서 따져도 되냐고,위에서 부터 처리하는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셔도 되냐고'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성질을 냈습니다. 전화내용을 녹음하여 경찰에 신고한다하였고 LG 직원의 이름을 알아내어 고소를 하던말던 상관없다고 하였습니다. 에어컨을 저희가 고장낸거도아니고 기기에 문제가 있어서 직원을 부른것 뿐인데 이런식으로 화만나네요. 이건 정당한 고객으로써의 받을수 있는 권리를 무시한 발언인것 같아 여기서 말을 해봅니다. 이런식으로 서비스도 개판인데 LG 제품을 사용해도 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여름철에 특성상 에어컨 기사들이 바쁜 스케줄을 알기때문에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다음날로 미뤄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지만 늦어도 늦는다 연락없고 오히려 고객쪽에서 늦은 시간에 전화했다고 되려 욕만 먹은샘이 된거죠. 고객입장에서는 아무리 참고 기다려도 이해할수 없는부분 인 것 같아 이글을 써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929 생활가전 lg전자통돌이세탁기 김유나 2014-09-24
199914 기타 홈플러스 오윤경 2014-09-24
199912 생활용품 옥션 정한철 2014-09-24
199911 통신 헬로모바일통신사 한희영 2014-09-24
199910 생활용품 AKA 김승진 2014-09-24
199909 생활용품 AKA 쇼핑몰 김승진 2014-09-24
199908 생활용품 AKA 쇼핑몰 김승진 2014-09-24
199906 기타 로이드 서은화 2014-09-24
199902 생활용품 미소페 김병태 2014-09-24
199901 기타 유니크스토어 김현주 2014-09-24
199900 기타 지마켓 - 코스코스 허은경 2014-09-24
199899 식음료 비비수산 구선혜 2014-09-24
199898 기타 카즈미 어현동 2014-09-24
199897 생활용품 옥션 정한철 2014-09-24
199892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현진 2014-09-24
199891 서비스 사조리조트 강은희 2014-09-24
199890 기타 스텐퍼드 학원 김다정 2014-09-24
199885 자동차 벤츠 경남자동차판매 탁미옥 2014-09-24
199882 기타 VIPN05 서수진 2014-09-24
199881 기타 한라이트 이조원 2014-09-24
199880 휴대전화 sk통신기기판매점 최강현 2014-09-24
199879 생활가전 코웨이 이주형 2014-09-24
199878 식음료 옥션 박은준 2014-09-24
1998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임형빈 2014-09-24
199876 통신 ks-life

처리중

불이행
박래달 2014-09-24
199873 기타 목동웨딩의전당 이종훈 2014-09-24
199872 기타 (주) 호미넷 (주) 호미넷 2014-09-24
199865 통신 U+ 이학명 2014-09-24
199864 기타 엘지생활건강 박주희 2014-09-24
199858 통신 정조윤 2014-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