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의 냉동실 내부에 크랙이 발생했으나 서비스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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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전자 냉장고의 냉동실 내부에 크랙이 발생했으나 서비스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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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형세찬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4-08-10 18: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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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 약 1년반 정도 된 2011년도 형 삼성전자 지펠 그랑데 스타일 8600 냉장고 입니다.

어느 날인가 냉동실을 열어보니 사진과 같이 가로 약 30cm 가 넘는 크랙이 생겨 있더군요.

어찌됐든 냉장고의 성능에 이상이 없는지 걱정되고 크랙도 수리를 하든 해당 부분 교체를 받든 해야 겠기에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서비스기사 출장을 신청 했습니다.

그래서 방문 한 서비스 기사 말은, 이런 증상은 어찌됐든 (무상)서비스 대상이 아닐 뿐더러 별달리 수리/보수를 하거나 교체를 할 방법이 없다.라고 합니다.
 
본사 정책이 '냉장고 내부에 어떤 충격이 가해지지 않으면 크랙이 생길리가 없기 때문에 이건 무조건 고객 과실이라서 무조건 유상 서비스 대상이다.' 라고 했습니다. 더군다나 유상 서비스 대상이라 한들, 실질적으로는 돈을 내고도 별달리 수리를 하거나 교체를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지금 집에 냉장고를 구입해서 설치 한 이후 이사를 한 적도 없고 별다른 충격을 주거나 혹은 내부에 음식물을 과도하게 채워넣은 적도 없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 한 것 이기에,

과실을 무조건 고객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도 어이가 없지만,

유상으로도 부분 수리나 교체 서비스 자체가 불가능 하다는 점에서 더더욱 납득 할 수가 없습니다.

냉장고가 1년쓰고 버리는 소모품도 아닌데, 이런 황당한 불량이 발생한 것도 문제지만 그걸 수리할 방법이 없다니요?

그러나 삼성전자의 냉장고 서비스 정책이 그렇다는 얘기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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