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길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4-07-01 17:32:23

본문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5 프리미엄 모델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3월 신 사장은 "오는 5월에 갤럭시S보다 뛰어난 사양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올해 가을까지 또 다른 프리미엄 모델은 없다"고 단언했다.
5월달에 매장에서 지금 갤럭시s5 구입하면 곧바로 핸드폰이 구형이 될것이란  문의 하였으나  삼성전자
 사장이 기자들한테 단연코 없다고 하였다고 하여 믿고 구매하였으나 1달도 안돼 삼성전자가 사기를 한게
 현실화 되었음  사기당한 핸드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이가 없어 강력하게 항의 하였으나 대기업인 삼성전자에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엄연한 삼성전자의 사기 입니다. 언론에도 나와있습니다.
반품을 받아주던지 ,새기종으로 바꾸어 주어야 되는것 아님니까.
사기친거에 보상이 되지 안터라도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이라도 받아주어야 되는것 안입니까.
도와 주세요..개인이 하기엔 역부족 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소비자 단체에게 미리 손을 써나봐요..
소비자단체에서 법적인 검토와 범국민적으로 사기치는 대기업을 그냥 둘겁니까..
사기당한게 너무도 분합니다.
1달도 안돼 구형폰이 되었으며 지금핸드폰 매장에서 헐값으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에서 분명 사기 친것입니다. 사기를 치지 않으면 이미 제조된 핸드폰을 팔지
못할것 같아 고객을 속인 것입니다.
가만히 둘것입니까.
소비자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대기업은 고객에게 사기를 쳐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력하게 대처하시길 기원 합니다.
최소한 힘있는 단체에서 삼성전자가 언론을 통하여 대고객에게 사과정도는 해야되겠습니다.
정말로 대기업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사기 친 거에 대한 사과정도는 받드시 해야 됩니다.
삼성전자 사기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669 서비스 익스피디아

처리중

호텔예약
김도영 2014-08-01
195668 식음료 피자헛 강명희 2014-08-01
195667 식음료 피자헛 강명희 2014-08-01
195665 기타 쿠팡 오혜은 2014-08-01
195664 생활용품 LG

처리중

AS불만족
남승우 2014-08-01
195663 기타 드림컴퍼니 이효정 2014-08-01
195662 식음료 홈플러스 서수원점 이상미 2014-08-01
195661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소연 2014-08-01
195660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강 오문준 2014-08-01
195648 기타 옥션 김종성 2014-08-01
195647 자동차 알리온 임춘만 2014-08-01
195646 생활용품 드림컴퍼니 김영미 2014-08-01
195645 기타 래미안민박 이호정 2014-08-01
195644 기타 래미안민박 이호정 2014-08-01
195643 생활가전 cj대한통운 이영 2014-08-01
195642 생활가전 cj대한통운 이영 2014-08-01
195641 기타 ncsoft 지경민 2014-08-01
195640 서비스 쿠팡 최희범 2014-08-01
195626 기타 개인 이서나 2014-07-31
195605 기타 마블 정지혜 2014-07-31
195604 식음료 대송슈퍼 김보미 2014-07-31
195603 휴대전화 kt

처리중

요금폭탄
이연희 2014-07-31
195602 생활가전 다음가구산업 손윤희 2014-07-31
195601 기타 프로월드컵 김충렬 2014-07-31
195600 생활가전 다음가구(산업) 손윤희 2014-07-31
195599 기타 (주)드림컴퍼니 이효정 2014-07-31
195598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신은주 2014-07-31
195597 식음료 선봉식품 이혜민 2014-07-31
195596 서비스 국가자격기술진흥원 김종호 2014-07-31
195595 통신 LG유플러스 박성주 2014-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