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Y ] SONY tv 구입한지 2년5개월만에 패널이 나갔습니다. 수비리 90만원 청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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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종율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7-25 14: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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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어떠한 작은 충격도 주지않았구요. 그런데 tv에 초록색 줄같은 것이 보이기 시작해서 서비스를 불렀더니
패널 고장이라고 90만원을 청구합니다. 120만원주고산 tv를 2년 5개월만에 90만원의 수리비가 나오는게
말이됩니까?? 도저히 이해할수없습니다. 2년의 보증기간끝났다고 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는 답변만 하네요.
SONY에선 TV도 소모품으로 인식하나보네요. 다시는 SONY의 제품을 사지않을것이며 주변 모든사람들에게
SONY의 쓰레기같은 기술력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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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시청하시는 TV의 패널고장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