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947 기타 호남주차타워 박현선 2014-08-04
19594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규 2014-08-04
195941 통신 [주]지에스엠디에이 박백열 2014-08-04
195940 휴대전화 삼성 전성애 2014-08-04
195939 기타 kt 올레샵 김현주 2014-08-04
195922 기타 임정미 2014-08-04
195920 휴대전화 퍼스트플랫폼 윤나리 2014-08-04
195917 휴대전화 1STPLATFOM 윤나리 2014-08-04
195916 통신 LG유플러스 김미선 2014-08-04
195915 휴대전화 엘지 조문윤 2014-08-04
195901 기타 복돌이네 펫 하우스 이길영 2014-08-04
195898 생활용품 11번가 민지애 2014-08-04
195897 생활용품 하이마트, 삼성 이규희 2014-08-04
195896 생활가전 지마켓 박헌수 2014-08-04
195895 기타 유니크스토어 홍성지 2014-08-04
195894 휴대전화 LG전자 베스트샵 이인호 2014-08-04
195893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은숙 2014-08-04
195892 생활가전 지마켓 박헌수 2014-08-04
195891 기타 콜맨 코리아 정완 2014-08-04
195882 기타 에어아시아 이주연 2014-08-04
195878 휴대전화 성봉진 성봉진 2014-08-04
195877 통신 sk결합상품 wony 2014-08-04
195876 통신 sk결합상품 wony 2014-08-04
195875 기타 라라부띠끄 김혜영 2014-08-04
195874 휴대전화 엘지 조문윤 2014-08-04
195873 통신 애드스카이 김유정 2014-08-04
195872 기타 라라부띠끄 김혜영 2014-08-04
195870 서비스 익스피디아 장현주 2014-08-04
195869 기타 투명치과 정미용 2014-08-04
19586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양영주 2014-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