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766 서비스 한진관광 주선영 2014-08-13
196765 서비스 "바로연"결혼정보업 이수미 2014-08-13
196760 통신 인디자인아카데미 김태열 2014-08-13
196759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강민영 2014-08-13
19674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효임 2014-08-13
19673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효임 2014-08-13
196735 기타 에바주니 김정희 2014-08-13
196734 기타 개인 kys 2014-08-13
196733 식음료 한화 푸디스트 김재학 2014-08-13
196732 통신 SK 브로드밴드 유준형 2014-08-13
196731 식음료 업체없음

처리중

식중독?
다윗의권리전문가 2014-08-13
196730 자동차 형제모터스 홍채욱 2014-08-13
196729 기타 모던 김혜미 2014-08-13
196726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유근조 2014-08-13
196724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이명윤 2014-08-13
196722 식음료 남양유업 윤세희 2014-08-13
196721 서비스 김현숙헤어샵 안현지 2014-08-13
196720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정 2014-08-13
196719 생활가전 LG전자 장희권 2014-08-13
196716 생활가전 LG전자 이용남 2014-08-13
196711 기타 베지샵 조미경 2014-08-13
196709 생활용품 루어파크 고정현 2014-08-13
196708 기타 젤리팝 Notoriety 2014-08-13
196704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심현국 2014-08-13
196701 휴대전화 LGU플러스 정지숙 2014-08-13
196697 생활용품 와이에스티

처리중

제품상태
김영주 2014-08-13
196692 통신 엘지 최신록 2014-08-13
196685 기타 경북지게차 이재돌 2014-08-13
196684 서비스 강산골 이호정 2014-08-13
196683 기타 gh홈쇼핑 박정순 2014-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