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540 기타 기아자동차 연기영 2014-08-11
196539 생활용품 홈플러스 김현봉 2014-08-11
196538 서비스 sk텔레콤 이상우 2014-08-11
196537 식음료 제천한방바이오협동조 진명범 2014-08-11
196536 서비스 티몬 이홍섭 2014-08-11
196529 기타 버버리시계 박원태 2014-08-11
196528 휴대전화 SKT통신사 김 미순 2014-08-11
19652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환 2014-08-11
196526 생활가전 LG전자 장하영 2014-08-11
196525 생활가전 대우전자서비스 서대석 2014-08-11
196517 기타 로이드 김희숙 2014-08-11
196508 서비스 FPGA협회 엄재용 2014-08-11
196507 digital 깜빡이영어

처리중

다시 문의
이영미 2014-08-11
196506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505 휴대전화 삼성 김창희 2014-08-11
196494 기타 버블돌 전정은 2014-08-11
196493 digital 깜빡이영어 이영미 2014-08-11
196489 생활용품 베베아일랜드 최은정 2014-08-11
196487 서비스 티몬 이홍섭 2014-08-11
196486 기타 테익앤테익 김현승 2014-08-11
196485 digital 데이터리턴 노혜경 2014-08-11
196484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483 서비스 우체국 택배 김미라 2014-08-11
196482 생활가전 이오디지탈 장현진 2014-08-11
196481 서비스 웅진플레이도시 최은경 2014-08-11
196480 서비스 헬스장 서지현 2014-08-11
196479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양지현 2014-08-11
196478 휴대전화 태경모바일 김강식 2014-08-11
196477 휴대전화 경기이천베가 서비스 배미화 2014-08-11
196476 서비스 밸로프 차영민 2014-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