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719 생활가전 LG전자 장희권 2014-08-13
196716 생활가전 LG전자 이용남 2014-08-13
196711 기타 베지샵 조미경 2014-08-13
196709 생활용품 루어파크 고정현 2014-08-13
196708 기타 젤리팝 Notoriety 2014-08-13
196704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심현국 2014-08-13
196701 휴대전화 LGU플러스 정지숙 2014-08-13
196697 생활용품 와이에스티

처리중

제품상태
김영주 2014-08-13
196692 통신 엘지 최신록 2014-08-13
196685 기타 경북지게차 이재돌 2014-08-13
196684 서비스 강산골 이호정 2014-08-13
196683 기타 gh홈쇼핑 박정순 2014-08-13
196682 서비스 원주 태양익스프레스 허도경 2014-08-13
196681 기타 gs 홈쇼핑 박정순 2014-08-13
196680 기타 아메리칸슈즈 송영훈 2014-08-12
196679 기타 엔터메이트 김일호 2014-08-12
196671 통신 KT 박춘하 2014-08-12
196670 생활용품 티몬 김은혜 2014-08-12
196669 휴대전화 수집나라 김주흥 2014-08-12
196667 기타 드림엔텍 박설하 2014-08-12
196662 휴대전화 수집나라 김주흥 2014-08-12
196661 기타 꾸뚜라미보일러 김칠상 2014-08-12
196660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진희 2014-08-12
196659 서비스 이마트몰 김소희 2014-08-12
196658 서비스 천사퀵 김희선 2014-08-12
196651 생활용품 여수룬인터내셔날 김사도 2014-08-12
196645 기타 LOFT490 이소이 2014-08-12
196644 기타 한화손해보험 김응미 2014-08-12
196636 휴대전화 전쟁의시대 김윤희 2014-08-12
196634 서비스 교보문고sam 정근영 2014-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