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니에스 ] 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교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4-09-19 10:07:22

본문

저희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강릉 아산병원에서 9/10~9/17일까지 (주)유니에스 란 간병인 업체에서 사람을 구하여 썼습니다.
하루 24시간 근무에 2주에 한 번 쉬는 조건이었습니다. 하루 7만원입니다.
그런데 쓰는 도중에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자식들이 병원에 도착하면 말도 없이 사라져서 몇시간씩 있다가 나타나는 등 이해못할 행동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간병인을 쓰려고 했지만 (주)유니에스 에서는 다른 간병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간병인 업체에서도 못오게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강릉에 여러 간병인 업체가 있는데 전화를 할때마다 "거긴 텃새가 심해서 힘들다"는 답변만 돌아오는 상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있는 누나가 직장을 잠시 쉬며 내려가서 보고는 있으나 오래 있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강릉 아산병원에는 (주)유니에스 이 한 곳에서만 독점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834 서비스 BM스포렉스 박선례 2014-08-26
197830 기타 대방건설 장시환 2014-08-26
197829 통신 피규어걸스

처리중

환불문제
bora 2014-08-26
197828 서비스 엔터PC방 모성훈 2014-08-26
197827 기타 후드티 전은지 2014-08-26
197826 유통 꽃집 김지봉 2014-08-26
197825 기타 대한통운 박주영 2014-08-26
197823 서비스 한남이삿짐 한규혁 2014-08-26
197822 휴대전화 애니타임 이영인 2014-08-26
197813 기타 공인회계사 심화사무 심화 2014-08-26
197812 생활가전 엘지 황혜연 2014-08-26
19781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임채은 2014-08-26
197801 생활용품 블루오렌지 김민우 2014-08-26
197800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일태 2014-08-26
197799 자동차 악사자동차보험 유진석 2014-08-26
197798 생활가전 엘지전자 권두엽 2014-08-26
197797 휴대전화 sk텔링크 정봉임 2014-08-26
197796 기타 라보떼 윤성희 2014-08-26
197785 통신 lg유플러스 전미서 2014-08-25
197775 생활가전 컴스컴바인 qmalkjhg 2014-08-25
197774 통신 sk텔링크 김선미 2014-08-25
197773 통신 sk텔링크 김선미 2014-08-25
197772 금융 조은 상조 허충범 2014-08-25
197771 기타 오도그 도영숙 2014-08-25
197770 서비스 건강나라 김교재 2014-08-25
197763 통신 lg u플러스 김현주 2014-08-25
197762 통신 lg u플러스 김현주 2014-08-25
197761 기타 오도그 도영숙 2014-08-25
197760 서비스 여수 LG서비스센터 김병찬 2014-08-25
19775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충효 2014-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