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바른농산물) ] 서로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애란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4-08-20 17:24:42

본문

8월13일 옥션(바른농산물)에서 간장게장구입
14일 배송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송완료 메세지 뜸.
15일 광복절 휴무 토요일 휴무 일요일 휴무.. 월요일18일 게시판글 읽고 판매자 전화옴

택배사에서  집에 사람이 없어 경비실에 물건을 맡겼다고 함.
요지는 14일 집을 비운적 없슴.
방문없이 전화통화도 없이 그냥 맡기고 갔음.

판매자측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은 없으니 구매자가 전화번호를 잘못 기재해 벌어진 일이라며
자신들은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고 함.

무조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하니 너무 화가남.
나는 집을 비운적이 없고 같은 주문번호로 다른업체에 주문한 김치는 14일 수령하였슴.
일단  내손에 물건이 없으니 일단 경비실에가서 물건을 확인 하겠다고 말하고 그다음 반품을 하던 하겠다고 말하니.. 자신들은 책임 없으니 택배사와 통화하라고 함.

경비실에서 간장게장 수령 후 확인하니 이미 상하여 못먹게 됨.
옐로우캡 고객센터로 전화해 통화함.
이야기를 다 들은 후 담당 지점에 연락해 조치하겠다고 함.
나는 빠른처리를 부탁하였으나 당일 아무 연락 없었슴.
이날 저녁 상품미수령 걸어두었던것을 철회해달라는 판매자측 문자뜸
나는 아직 택배사와 해결이 되지 않아 옥션에 이의제기신청하고 물품
대금이 판매자쪽으로 가지 못하게 고객센터에 글 남김.
다음날 지점 전화번호를 찾아 내가 전화함.
지점은 이 사건내용을 알고 있었슴.
똑같은말 되풀이.. 자신이 다시 판매자와 통화후 연락하겠다고함.
다시 옐로우캡 택배본점에서 전화가 와서 물품배송하시는 업체쪽에서
배송당일 전화통화가 안된다고 판매자 측으로 알렸다함.
판매자가 그럼 물건 경비실에 두시라고 자기네쪽에서 내 연락처 찾아서 물건 찾아가라고
얘기 하겠다 라고 해서 맡긴거라함.
책임은 판매자측에서 모두 처리하기로 합의되었다함.
그럼 그 내용을 문자로 좀 보내달라하니. 황당해 하며 담당기사분 연락처를 주겠다고함.
그사람이랑 판매자가 통화해 자신들 책임이라고 했다고 함.

고객문의 게시판 글로 옥션에서도 중재에 나섬.
옥션이 판매자와 통화후 다시 전화가 왔는데 판매자가 자신들 책임 아니라고 한다함.
판매자쪽 의견도 전달했고 택배사 내용도 알려주었고 담당기사분과 옥션측에서
통화해 보겠다고 하여 연락처도 알려 주었슴.

판매자도 택배사도 서로 상대편 책임이라며 전가중..
중간에 끼인 구매자만 답답..

어제 저녁까지 판매자의 연락을 기다렸슴.
택배사의 말이 맞다면 먼저 전화해 죄송하다고 사과할줄 알았슴.
그러나 어떤 연락도 없고.. 중재자인 옥션도 담당기사와 연락하겠단 이후 연락없슴.

이일 하나로 언제까지 신경쓰고 힘들어야 하나요?
여기로 저리로 전화하고 오는 전화받아서 했던말 되풀이도 지치네요...
이런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는지 정말..
처음엔 제가 주문한 금액만 돌려받고 싶었는데 이젠 무성의한 판매자한테 꼭 사과받고 싶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189 식음료 농협 아름찬 조근숙 2014-10-10
201187 기타 탑2424 서정효 2014-10-10
201181 서비스 서울대입구 나인짐 이유경 2014-10-10
201177 휴대전화 sk 박찬석 2014-10-10
201176 기타 대신택배 김현우 2014-10-10
201175 서비스 탁구장(검암1지구) 김경옥 2014-10-10
201174 서비스 경도주단 채선웅 2014-10-10
201173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김동환 2014-10-10
201172 digital 헬로모바일 맹상철 2014-10-10
201171 기타 라빌레 홍광일 2014-10-10
201170 생활용품 톰앤래빗 김미정 2014-10-10
201164 서비스 티클럽 단체티 제작 경영학과 2014-10-10
201163 생활가전 동서가구 주리나 2014-10-10
201162 생활용품 올리브영 신은경 2014-10-10
201161 생활용품 옥션과롯데닷컴 최수진 2014-10-10
201160 digital 엘지 김석현 2014-10-10
201159 통신 sk브로드밴드 곽노찬 2014-10-10
20115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AS엉망
임영수 2014-10-10
201157 기타 KGB택배 김복환 2014-10-10
201156 식음료 대구하우스파티집 김단아 2014-10-10
201155 생활가전 G마켓/주식회사에스 조민정 2014-10-10
201151 서비스 LG U+ 장대원 2014-10-10
201150 생활가전 코웨이 서종익 2014-10-10
201140 통신 제이에스 김영준 2014-10-10
201139 생활용품 이고진 박화덕 2014-10-10
201138 서비스 군산 리본스킨케어 이세은 2014-10-10
201137 기타 캐시비 서정희 2014-10-10
201134 기타 돌침대 박순 2014-10-10
201133 서비스 맘게스트하우스 최진하 2014-10-10
201132 통신 엘지 u+ 김성애 2014-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