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쉬 라는 의류 업체 때문에 속 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마리팩토리 ] 마리쉬 라는 의류 업체 때문에 속 터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은주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4-06-19 11:31:50

본문

제가 얼마전 구두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사진과 다르게 너무 이상해서 반품신청을 하려고 홈페이지를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어디에 반품신청을 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수십통을 해도 안받더군요.
그래서 계속 했습니다. 그런데 또 점심시간이라고 다음에 전화하라고 그래서
또 기다렸다가 전화를 몇통 해서 드디어 전화 통화가 되었습니다.
반품을 하겠다고 하니 접수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시면서 요즘 택배님들이 바쁘셔서 못가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안오시면 전화주세요~ 했습니다.
그래서 전 알겠다고 하고 택배비 5천원과 함께 포장하고 기다렸습니다.
월요일...분명 우체국 택배 기사님은 오셨는데 가져가질 않으셔서 여쭤봤습니다.
저희 반품 없어요? 그랬더니 없는데요~ 그래서 다음날..
또 여쭤봤죠? 없대요...그러니 주말...
월요일 또 없다죠? 그래서 화요일 전화시도를 계속 했습니다...
전화가 연결이 안된다고 계속 끊어지고...정말 참고참다가
다음날 기사님~ 저희 반품 진짜 없어요? 없다고 하셨습니다...
또 전화를 했죠 18일...정말 짜증이 난 저는 아침부터 전화를 했는데
11시부터 전화를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려
드디어 11시 전화를 했습니다...한...5통 했나? 드디어! 전화통화가 됬습니다!
그런데.........반품 안된다고 그냥 저보고 가지시라네요....^^*
반품 날짜가 지나갔대요...그래서 제가 무슨소리냐 난 반품신청했다! 그랬더니
그럼 진작 전화하시죠~ 아..그래서 아니 기다렸다가 안오면 다시 전화하라면서요?
그랬더니 하루이틀만 기다려야지 더 기다리면 어쩌냐...
아니 그걸 저한테 말 했어요? 하루이틀 기다리다가 전화하라고?
전 계속 기다렸다고 이게 뭐냐고 그랬더니 아무튼 저희는 반품 안된다고
계속 앵무새마냥 그소리만 그소리만 그소리만...
제 말 듣지도 않고 계속 그소리만...사람 무시하듯이 그소리만 그소리만
하.....진짜 돈 오만얼마 그게 아까워서가 아니고 정말 사람이 열이 받더군요
이 여자가 지금 나랑 장난치고 놀자는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택배 접수도 안해놓고 저희는 반품안되요 안되요 반품안되요 법적으로하세요
아.......그런 생각이 들었죠. 이런식으로 장사하는거구나..^^
진짜 뭐 반품 안된다고 그래도 솔직히 상관없어요.. 돈 오만얼마? 그냥 거지 동양했다 칠께요.
그래도 이 글은 꼭 그 회사 대표님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이런식으로 장사하지마세요. 저 그 돈 기부했다고 생각하고 그쪽 회사 마리쉬에서 파는
정말 마음에 안들어 죽겠는 구두! 바로 쓰레기통에 넣을꺼예요^^
아니 태워버리고싶어요^^ 그리고 전화 그런식으로 받지마세요.
솔직히 그냥 처음부터 반품 못해주겠다고 하세요. 괜히 사람 여러번 노동해가며 전화시키고
반품 신청 해줬느니 뭐니 해서 사람 계속 신경쓰이게 해놓고.......
신청은 무슨 ㅡㅡ 하지도 않았으면서....진짜 그런식으로 돈 벌지 마세요
정말 기분나빠요.
오만원 가지고 부자되시길바래요.
그리고 고객센터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고 이름은 개인정보라서 못알려주겠다고
땍땍 거리면서 아주 새침하게 말씀하시던 직원분^^ 복받으실꺼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을 통해 주문하신 구두의 반송과 관련한 업체측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영업방식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권리행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759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강민영 2014-08-13
19674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효임 2014-08-13
19673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효임 2014-08-13
196735 기타 에바주니 김정희 2014-08-13
196734 기타 개인 kys 2014-08-13
196733 식음료 한화 푸디스트 김재학 2014-08-13
196732 통신 SK 브로드밴드 유준형 2014-08-13
196731 식음료 업체없음

처리중

식중독?
다윗의권리전문가 2014-08-13
196730 자동차 형제모터스 홍채욱 2014-08-13
196729 기타 모던 김혜미 2014-08-13
196726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유근조 2014-08-13
196724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이명윤 2014-08-13
196722 식음료 남양유업 윤세희 2014-08-13
196721 서비스 김현숙헤어샵 안현지 2014-08-13
196720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정 2014-08-13
196719 생활가전 LG전자 장희권 2014-08-13
196716 생활가전 LG전자 이용남 2014-08-13
196711 기타 베지샵 조미경 2014-08-13
196709 생활용품 루어파크 고정현 2014-08-13
196708 기타 젤리팝 Notoriety 2014-08-13
196704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심현국 2014-08-13
196701 휴대전화 LGU플러스 정지숙 2014-08-13
196697 생활용품 와이에스티

처리중

제품상태
김영주 2014-08-13
196692 통신 엘지 최신록 2014-08-13
196685 기타 경북지게차 이재돌 2014-08-13
196684 서비스 강산골 이호정 2014-08-13
196683 기타 gh홈쇼핑 박정순 2014-08-13
196682 서비스 원주 태양익스프레스 허도경 2014-08-13
196681 기타 gs 홈쇼핑 박정순 2014-08-13
196680 기타 아메리칸슈즈 송영훈 2014-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