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환불이라했는데 연락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UD 마사지 회사 ] 100프로 환불이라했는데 연락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우
  • 조회수 : 1,070회
  • 작성일 : 25-05-18 09:06:23

본문

홈페이지 광고시 마사지기를 30일 무료체험후 불만족시 왕복택배비.사은품사용비용 제외 100프로 환불이라했어요. 부모님이 체험후 불만족이라 반품. 환불요청을 했는데 123,000원에 구매했는데 고시된거랑 다르게 35,100원이 환불금액이라 하네요.
광고랑 달라 광고대로  제외비용후 105,000원 환불요청했더니 연락 없다가 네이버 고발에 전화했더니
네이버측에서 판매자분이 제 요구대로 환불해준다 해서 물건을 16일 금요일에 우체국택배로 반품 보냈어요
근데 연락도 없고 판매자분이 네이버에서 회원탈퇴하고 돈도 안줘요.
100프로 환불이라더니 판매자 자기네 기준으로 뭐 차감 뭐 차감 이러면서 100프로 환불도 아닌. 사기에요.
저 말고도 다른구매자분분중에  환불금액이 35,100원 받으신 분도 있어요. 여긴 사기회사에요.
처발 원합니다. 제 물건 받고 연락도 안되고. 광고도 허위로 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495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필옥 2025-02-16
1374494 기타 마켓컬리 헬로프라임화장지 ok29976d@naver.… 2025-02-16
1374493 생활용품 풋마트 경산점 김정제 2025-02-16
1374492 기타 동원4차 양산욕실물 ok29976d@naver.… 2025-02-16
1374491 유통 ALO 김경희 2025-02-16
1374490 항공·여행 양양 더앤리조트 김서이 2025-02-16
1374489 유통 Goyamarket(고야마켓) 박소리 2025-02-16
1374487 항공·여행 더플래츠글램핑 안재혁 2025-02-16
1374486 식음료 버거킹 최강훈 2025-02-16
1374485 서비스 겟츠

처리중

오배송
이호상 2025-02-16
1374484 유통 디나인시스템 D-N 정기욱 2025-02-16
1374483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보라 2025-02-16
1374482 항공·여행 더앤리조트(양양) 김서이 2025-02-16
1374481 식음료 홈플러스 월드컵점 축산코너 김보민 2025-02-16
1374480 식음료 홈플러스 월드컵점 축산코너 김보민 2025-02-16
1374479 기타 더앤리조트 양양 김서이 2025-02-16
1374471 항공·여행 대한항공 김민건 2025-02-16
1374469 생활용품 온바디 족욕기 백수경 2025-02-16
1374461 생활용품 에스에스에스(SSS) 최석현 2025-02-16
1374458 기타 크리스호텔 ZHENG JIA YI 2025-02-16
1374452 기타 이끌림컬렉셔(예쁜그녀) 안명숙 2025-02-16
1374450 식음료 Luno 하종남 2025-02-16
1374434 기타 EMK뮤지컬컴퍼니 이명희 2025-02-16
1374422 생활용품 AllLand 아울 김영숙 2025-02-16
1374415 유통 알리 익스프래스 김동호 2025-02-16
1374413 서비스 아잉이라고하는 소개팅어플 이검재 2025-02-16
1374412 유통 쿠팡 고민경 2025-02-16
1374406 항공·여행 에어부산 조예린 2025-02-16
1374386 기타 한국복권연구소 한인경 2025-02-16
13743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