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오동 한정식 ] 한정식집 맥주 한병 판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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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은경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08-16 14: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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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게 값이라는 말이 딱 이경우 아닌가요..
가까운 지인이 음식점을 해서 가게에 들어오는 맥주가격을 알고있는데 6,600원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저 부르는게 값이라면 우리처럼 타지에서 와서 가게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경우, 그리고 메뉴판에 주류에 대한 가격안내가 나와있지 않은 경우는참 기가 막힙니다. 아무리 비싸도 6,000원까지 받을거라 생각도 못했을 뿐더러 그 바가지요금을 책정하고도 부가세까지 소비자몫으로 돌리다니요..!!
국산맥주(카스, 500ml) 판매가격에 대한 규정이나 제재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우리야 그집에 다시 안가면 그만이지만 그곳은 북촌마을에 있고 창경궁 근처인지라 타지 및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인데 자칫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질까 걱정도 됩니다.
부산은 지나친 가격책정이 이루어지지않도록 지자체에서 가격조사도 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걸로 압니다. 이런경우 이곳에 질의해야할지, 지자체로 건의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바쁘시겠지만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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