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길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4-07-01 17:32:23

본문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5 프리미엄 모델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3월 신 사장은 "오는 5월에 갤럭시S보다 뛰어난 사양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올해 가을까지 또 다른 프리미엄 모델은 없다"고 단언했다.
5월달에 매장에서 지금 갤럭시s5 구입하면 곧바로 핸드폰이 구형이 될것이란  문의 하였으나  삼성전자
 사장이 기자들한테 단연코 없다고 하였다고 하여 믿고 구매하였으나 1달도 안돼 삼성전자가 사기를 한게
 현실화 되었음  사기당한 핸드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이가 없어 강력하게 항의 하였으나 대기업인 삼성전자에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엄연한 삼성전자의 사기 입니다. 언론에도 나와있습니다.
반품을 받아주던지 ,새기종으로 바꾸어 주어야 되는것 아님니까.
사기친거에 보상이 되지 안터라도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이라도 받아주어야 되는것 안입니까.
도와 주세요..개인이 하기엔 역부족 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소비자 단체에게 미리 손을 써나봐요..
소비자단체에서 법적인 검토와 범국민적으로 사기치는 대기업을 그냥 둘겁니까..
사기당한게 너무도 분합니다.
1달도 안돼 구형폰이 되었으며 지금핸드폰 매장에서 헐값으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에서 분명 사기 친것입니다. 사기를 치지 않으면 이미 제조된 핸드폰을 팔지
못할것 같아 고객을 속인 것입니다.
가만히 둘것입니까.
소비자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대기업은 고객에게 사기를 쳐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력하게 대처하시길 기원 합니다.
최소한 힘있는 단체에서 삼성전자가 언론을 통하여 대고객에게 사과정도는 해야되겠습니다.
정말로 대기업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사기 친 거에 대한 사과정도는 받드시 해야 됩니다.
삼성전자 사기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878 자동차 브릿지스톤타이어 박일구 2014-08-14
196877 통신 삼성 정광현 2014-08-14
196876 서비스 테라스크린 김상희 2014-08-14
196867 서비스 테라스크린

처리중

사과요구
김상희 2014-08-14
196866 기타 엔터메이트 김일호 2014-08-14
196865 서비스 카페바오 김효림 2014-08-14
196864 기타 올레앤유 신도환 2014-08-14
196863 기타 원엠피티 미비포유 2014-08-14
196862 서비스 경동택배 송복돌 2014-08-14
196861 휴대전화 SKT 최한명 2014-08-14
196860 자동차 자동차 탑장착불량 서미라 2014-08-14
196859 생활용품 네이버체크아웃 윤평춘 2014-08-14
196858 휴대전화 SKT 최한명 2014-08-14
196857 식음료 꿀닭강정 여수점 김예진 2014-08-14
196844 금융 현대해상 강병훈 2014-08-14
196842 기타 소유 고정규 2014-08-14
196841 기타 개인

처리중

가스요금
캔디 2014-08-14
19683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과 모뉴엘 강명화 2014-08-14
196834 식음료 현대홈 쇼핑 허미정 2014-08-14
196833 유통 t-broad대리점 장민섭 2014-08-14
196832 휴대전화 에이치에스통신 박철오 2014-08-14
196831 휴대전화 kt 심정희 2014-08-14
196830 통신 삼성당구장 이철규 2014-08-14
196829 기타 LLOYD 정은주 2014-08-14
196828 기타 지마켓 박혜경 2014-08-14
196827 서비스 옥션

처리중

문의
김세원 2014-08-14
196826 휴대전화 SKT 최한명 2014-08-14
196825 서비스 귀뚜라미 보일러 김현수 2014-08-14
196823 서비스 에스테틱

처리중

환불요청
임아영 2014-08-14
196817 기타 장 세진

처리중

의료사고
장세진 2014-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