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절단기 망가져도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각도절단기 망가져도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경식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8-21 11:48:43

본문

8월18일 인터넷으로 각도절단기를 샀는데.19일 경동택배에서 도착한다고 문자가 날아오고 오후15시경
밭에일하다 물건이도착했다고 전화받고 집으로 와서 물건을보니 물건이 부숴져 못쓰게 되었네요.
원래 각도절단기를 20일 사용할려고 했는데 할수없이 바로 대구북성로가서 다시샀습니다.
어제(경동택배담당자)전화하니 보낸쪽이 어쩌구..보낸사람은 잘보냈다고 하네요.
오늘도 택배회사 전화하니 담당자한테 미루고...이럴경우 어찌하면좋을까요?답변좀부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파손으로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527 자동차 남양자동차매매단지

처리중

차량대금
김명관 2014-10-03
200521 생활용품 11번가 신미라 2014-10-03
200511 기타 당구매니아 김성태 2014-10-03
200510 기타 오도그 최세라 2014-10-03
200509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은우 2014-10-03
20050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강윤 2014-10-03
200507 기타 프렌치 뉴욕솔 배미정 2014-10-03
200506 생활가전 11번가

처리중

환불요청
이장면 2014-10-03
200505 기타 DNDSHOP 한지욱 2014-10-03
200504 기타 dndshop 한지욱 2014-10-03
200503 통신 현대hcn 임호동 2014-10-03
200488 생활가전 플러스홈 은현갑 2014-10-03
200487 식음료 지마켓

처리중

환불요청
김혜임 2014-10-03
200486 기타 영락공원 납골당 박춘성 2014-10-03
200485 통신 lg u+ 최문실 2014-10-03
200484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문실 2014-10-03
200483 기타 디지털클라우드 애도 2014-10-02
200482 digital TUVA 이미혜 2014-10-02
200478 통신 sk브로드밴드 정현진 2014-10-02
200477 식음료 kgb택배회사 김민정 2014-10-02
200476 기타 백성세탁 김수현 2014-10-02
200475 기타 씨젤리화장품 양혜영 2014-10-02
200474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문선영 2014-10-02
200463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김병래 2014-10-02
200462 유통 LG U+ 이상욱 2014-10-02
200454 식음료 더믹스드원 김수현 2014-10-02
200453 digital 늑대와 여우 시봉진 2014-10-02
200452 생활용품 토탈라이프 강정은 2014-10-02
200451 서비스 미래엔 한방병원 조민숙 2014-10-02
200448 기타 마켓비 김주현 2014-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