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휴대폰 고장은 왜 무조건 소비자가 책임져야 하나요? (LG전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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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경숙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4-08-20 16: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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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니까 창이 하얗게 되어있어서 충전이 안됫나해서
다른 베터리로 교체했는데도 계속 그상태여서~~
출근도 못하고 7.21(금) LG서비스센터(남인천지점)에 방문,
한석규 기사분이 메인보드가 나갔다면서 교체해야 된다면서
R급 182,500원 / A급 234,500원이라 하고 저장되어있던 번호도 다 날라가서
복구도 않된다더라구요(카톡만 400명이 넘는데~)
아무 이상없이 잘 사용하고 있던(저는 모든 물건을 곱게 쓰는 편이라 세탁기도 22년 사용) 폰인데~~~
내가 사용중이던가 아니면 떨어뜨렸다든가 아무짓도 안하고
그냥 충전만 했을뿐인데 왜 소비자가 다 책임지고 부담해야되는 건가요?
이건 기계적인 문제(LG에서 폰을 잘못 만든 문제) 아닌가요?
LG전자에 문의했더니 서비스센터 직원이 서비스센터 기사가 그렇게 판단했으면
어떻게 못해준다해서 서비스센터 직원(한석규 기사)께 전화를 다시 했는데
규정에 없어서 수리도 못해주고 번호도 살릴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황당한 일도 다 있는지요? ......
지금까지 임대폰은 쓰고 있는데
버벅대는 임대폰 사용할때마다 너무 너무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백만원 가까이(990,000원) 비싼 돈주고 구입해서 겨우 1년 7개월 사용했는데(약정 36개월)
지네가 기계 잘못 만들어서(충전중 갑자기 고장) 고장내게하고
자기네 규정에 없다고 보상도 수리도 않해준다니~~~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힘없는 소비자는 이곳 밖에 믿을 곳이 없네요~
속 시원하게 좀 해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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