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동 C&M ] 강동 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204회
  • 작성일 : 14-07-01 12:55:07

본문

강동 C&M에서 4월 말경에 저희 아빠께 전화해서
한 달동안 쿠폰만 공짜로 줄테니 한 달동안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5월 말에 해지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쿠폰과 월정액이 같이 들어와서 한 달동안 이용하고 5월 말에 해지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월정액만 해지가 되고 쿠폰은 그대로더군요.
그 후 6월과 7월에도 월정액과 쿠폰이 전화도 없이 들어와서
오늘(7월1일) 전화해보니 저희가 월정액은 리모콘으로 직접 구매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리고 월정액은 오늘(7월1일)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해서 은행에서 자동이체되는 요금을 확인해보니까
4월 말에 말도 없이 월정액을 넣어준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기본 13,060원을 내는데 말도 없이 들어 온 월정액 요금을 합쳐 17,29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쿠폰만 공짜로 준다고 했던
강동 C&M에서 월정액만 해지하고 쿠폰은 그대로 남겨뒀더군요.
처음에 공짜로 쿠폰만 준다고 했던 사람들이 왜 월정액만 해지해주나요?
월정액은 주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해지할 수 있죠?
이 사람들 사기꾼 아닌가요?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고 얘기하더군요.
이런 일이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강동 C&M 가입자들의 글을 보니 저희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많더군요.
이 정도만 되면 소비자 돈 빼먹는 방송사입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월정액 요금이 빠져나간건 그렇다고 쳐도,
소비자한테 돈 빼먹는 방송사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더 이상 강동 C&M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이런 방송사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꼭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 않은 월정액요금 인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요금인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427 기타 11번가 우하나 2014-08-21
197426 기타 컨트리어스 강새미 2014-08-21
197425 자동차 더조은렌터카 송주현 2014-08-21
197421 생활가전 조선일보디조몰 유연관 2014-08-21
197418 기타 티몬 정철훈 2014-08-21
197406 생활가전 롯데아이몰다이치

처리중

반품관련
윤수진 2014-08-21
197397 기타 로젠택배 지대명 2014-08-21
197392 기타 해피머니아이엔씨 손영옥 2014-08-21
197390 생활용품 홍콩매니아대행업체 이미경 2014-08-21
197389 금융 삼성생명 유창효 2014-08-21
197388 생활용품 홍콩매니아대행업체 이미경 2014-08-21
197387 통신 kt 올레 권현주 2014-08-21
197385 통신 LG 유플러스 차영준 2014-08-21
197380 기타 잇미(여성의류쇼핑몰 최소진 2014-08-21
197378 기타 kt skylife 백승룡 2014-08-21
197377 생활가전 엘지전자 유동숙 2014-08-21
197376 생활용품 쇼핑몰 김진수 2014-08-21
197375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냉장고문
유동숙 2014-08-21
197374 생활가전 LG 전자 강 영란 2014-08-21
197373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란 2014-08-21
197372 기타 라라코드 권진연 2014-08-21
197371 생활가전 LG 이수미 2014-08-21
197366 생활가전 LG전자 김은희 2014-08-21
197365 생활가전 다나와 김진원 2014-08-21
19736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선경 2014-08-21
197363 생활용품 경동 나비엔 조홍식 2014-08-21
197362 자동차 다본다 권용찬 2014-08-21
197361 휴대전화 케이티 김이은 2014-08-21
197360 기타 경동택배 문경식 2014-08-21
197349 통신 kt 박은영 2014-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