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마트 부천점 ] ▶ 홈마트 부천점 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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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수연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8-24 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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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2일 시간은 10시 41분
저는 대파를 800원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요리를 하려고 파를 꺼낸순간
파봉투 안에서 날파리가 나왔습니다.
파안에는 온통 물러서 물컹물컹 파냄새가 진동을 하던군요
파를 다듬어서 먹을만한걸 골라볼 생각에
골라봤더니
이건 고작 파2뿌리정도(?) 먹을게 전혀 없더군요
전 이 무른 파를 다듬느라 날파리와의 전쟁과
그안의 무른파에서 나는 파냄새에서 매우 불쾌했구요
2014년 8월 24일 저는 홈마트를 방문하였습니다
잡채 거리를 사려고 간김에
야채 파는 코너에 점원에게
엊그제 사갔는데 파가 물렀더라고
말을 했더니
그직원은 저희는 직원이라 어쩔수 없고
장마철이라 어쩔수 없다며 그파를 직접 가져오지 그랬냐며
어이 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여자사장이라는 여자에게 그직원이 기다려보라며 얘기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마트사장은 저에게 그날바로 왔어야 그걸 바꿔준다며
말을 하였습니다.
아님 그파를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파를 다 다듬어 버리고 사진을 찍어왔다고 하자
저를 너무나 황당하게 째려보며 혼자 궁시렁 거리며
" 바꿔줘버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800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하나 몹씨 화가났습니다.
어떻게 대형마트에 사장이
손님에게 저렇게 응대를 할수 있으며
800원의 파 일지라도
소비자는 손님들은 봉이 아니지 않습니까?
먹을만한 식재료를 판매하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뿐만아니라 다른소비자들도
전혀 모른채 돈을 지불한뒤 집에간뒤
물건이 나쁘면
바꿔줘야 정상아닌가요?
800원의 작은 돈일지라도
이런식으로 장사하는 이런마트는 꼭 처벌을 받아야 할것 같구요
마트사장이 직원에게 하는말이
" 줘버려 "
손님을 응대하는 자세가 안된 소비자는 봉이 아니며,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하는
태도의 사장은 일단
기본적인 마인드가 안돼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마트사장 태도가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잠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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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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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