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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고객센터 ] 신한방에요 결합할인에 대한 설명부족으로 인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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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성재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4-08-30 0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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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년간 어머니와 "한방에요"에 가입하여 결합할인을 받다가 지난 6월 본인의 기기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신한방에요"로 바꾸면 할인혜택이 많다는 정보를 대리점으로부터 입수하였습니다. 하여 "114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화상으로 "신한방에요"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한달 보름이 지난, 지난 주 어머니가 대리점에 가서 시니어요금제로 변경하려는 데, 그럴 경우 "한방에요 할인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유인 즉, "구한방에요"는 시니어요금제와 함께 할인이 가능했지만, "신한방에요"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당연히 "한방에요"를 가입하셨을 당시 곧 만65세가 되니 시니어요금제로 변경할 것에 대한 생각과 "시니어요금제"와 "한방에요"의 서비스 혜택을 함께 받을 것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그 기대가 무산이 되고 허탈감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당시 진행과정을 살펴보면, 아들인 제가 불과 두 달 전에 114 전화를 통해 "신한방에요"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 때 요금할인 이외의 그 어떠한 설명도 듣지 못했기에 어머니와 상의 없이 단순하게 변경을 신청하게 되었으나, 만일 그 당시 그 상품 "신한방에요"에 대한 상담에 있어서 어머니 주민번호 앞자리를 알려주면서까지 상담을 했기 때문에 LG측에서의 본인과 어머니에 대한 상품변경에 있어 "신한방에요"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있었다면 어느 누가 구지 "신한방에요"로 변경을 했겠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지난 주부터 수 차례 LG U+ 114측에 항의를 하였지만 '알아보겠다, 논의해보겠다, 해결해주겠다'는 답변으로 수십 번 기다리게 해놓고 결국에는 자신들도 도와주고 싶지만 "전산상"으로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2주간에 걸쳐 화를 참으며 LG U+ 114에 전화를 걸 때마다 상담사가 바뀌어 같은 설명을 수차례 반복하면서도 기다려 왔지만, 남은 것은 "소비자가 정보를 몰라서 그랬다", "그러니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책임전가로 결말이 난 상황이라 이렇게 고발을 하고자 합니다.

도와주세요...

(상담 과정에서 대리점에서는 시니어요금제로 변경해도 할인되는 것들을 따지면, 지금의 34요금제나 크게 차이가 없다는 말도 안되는 위로로 문제를 덮으려고까지 하니 더욱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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