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시동정지에대해서 상담을했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차량 시동정지에대해서 상담을했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영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8-27 15:05:58

본문

레이차량이구요 몇일전에 차량시동꺼짐현상이 있었습니다.
8월22일에
차량시동 꺼짐 현상전에는 시동은 걸려있고 차량전원<라이트 네비게이션 계기판등>의전기가
나가는현상도 자주있었습니다
그후 주차장에서 차를빼고있는데 차량시동이 멈춰서고 긴급출동에 연락하여서 안산 고잔지점 기아 오토큐 지점에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정말친절하였고 고잔점에서는 해결할수없는문제라고 하여서, 기아자동차 의왕사업소로 연락을 취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서 의왕지점번호를받아서 전화를했더니 첫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지난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차량시동이 정지하고 전원이 자주나간다고 말씀을했더니  a/s서비스를 들어갔는데 의왕지점에서 수리중에 시동정지 현상이 나타나지않으면 수리를해줄수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후 그럼 저희가 주행중에 시동이꺼져 큰사고가 난다던지 그런상황이 생기면 어떻게하냐고 말씀드리니 귀책사유를 따져서 보상을 해준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제대로된 차값을내고 a/s 까지 제대로받을수있는 수리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귀책사유를따진다던지 시동꺼짐이 발견안되면 고칠수없다던지 이런말씀은 정말 무책임한것같습니다.
이날 저녁 본인이 고객센터에 다시 민원을 넣었더니 의왕사업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일반수리가 아닌 하이테크라는 정밀검사를 해주겠다고 하여 9월 2일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후 8월 25일
아침 8시 40분쯤 전화가 오더니 "고객님차량은 시동꺼짐증상이 있을때만 그수리법을 찾아낼수있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 만약 그것을 못찾아서 수리가안되었을경우 제가 고속도로나 시내에서 주행하다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말씀했더니
말꼬리를 잡지말고 조용히 하라고 하시면서 전화를 끊어버리셨습니다 .
정말황당하고 어이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전화를 끊으세요?"
이렇게 말하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 상황이있었고 제가 의왕사업소로 다시연락을 취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의왕사업소가 "제가 고객서비스센터 사업팀장입니다." 라고 하시면서
제가 고속도로 이런 이야기를 다시 말씀드리니
"말꼬리 잡지마세요" "말장난 치지마세요 "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고객으로서 당연히 수리받을수 있는부분인데 이런말씀을 왜 하시는지 이해가안되네요.


소비자가 기아자동차에서 차량을 구입하였고 기아자동차에서 판매한차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해서든지 고쳐주는게 맞는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기분이나쁘네요 이곳에 올리면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실것같아서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840 생활용품 가온이엔씨

처리중

반품거부
김선례 2014-10-15
201839 기타 해외쇼핑몰 김진희 2014-10-15
201838 휴대전화 kt 길호일 2014-10-15
201835 휴대전화 LG 핸드폰서비스 신충승 2014-10-15
201834 기타 트루맨한의원 임태형 2014-10-15
201833 통신 kt 이준규 2014-10-15
201830 휴대전화 개인 이분 2014-10-15
201825 기타 현대무빙 이성호 2014-10-15
201819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철원 2014-10-15
201817 기타 우진어패럴 이승원 2014-10-15
201812 통신 SK 브로드밴드 문창기 2014-10-15
201808 기타 하수구닥터 이은미 2014-10-15
2018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동건 2014-10-15
201806 생활용품 둔산건설 이희주 2014-10-15
201805 통신 티브로드 이재영 2014-10-15
201804 통신 sk 포인트캠 이선영 2014-10-15
201803 기타 한국나노A/S센터

처리중

비싼 매트
장미숙 2014-10-15
201802 생활가전 가나 김병인 2014-10-15
201801 생활용품 스토케유모차 전미희 2014-10-15
201794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안혜진 2014-10-14
201778 기타 티머니 장복순 2014-10-14
201777 기타 크림하우스프렌즈 장영주 2014-10-14
201776 기타 엘롯데 천정현 2014-10-14
201775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희 2014-10-14
201774 서비스 땅땅치킨 배재환 2014-10-14
201773 유통 한진택배 중복 2014-10-14
201772 휴대전화 올레폰안심플랜폰케어 김민택 2014-10-14
201771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임준호 2014-10-14
201768 기타 경동캐이블 최선화 2014-10-14
201767 자동차 다본다 금영호 2014-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