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370 기타 경동나비엔 박성국 2014-08-31
198369 서비스 하나투어 김요한 2014-08-31
198368 생활용품 목포골프프라자 장재덕 2014-08-31
198367 생활용품 목포골프프라자 장재덕 2014-08-31
198365 digital 레노버 김미영 2014-08-31
198359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전현제 2014-08-31
198358 휴대전화 kt 이가람 2014-08-31
198357 식음료 전철우la소갈비 박은관 2014-08-30
198354 휴대전화 기치유센터 김동제 2014-08-30
198343 기타 뮤직뮤직 최승희 2014-08-30
198342 기타 미용실 전수정 2014-08-30
198341 기타 미용실 전수정 2014-08-30
198340 서비스 동경 나비엔 김영은 2014-08-30
198339 통신 SGI서울보증보험 손동수 2014-08-30
198338 서비스 대한리무진 정재균 2014-08-30
198337 서비스 헤어타임 안세준 2014-08-30
198332 서비스 화이트운동화빨래방 김현정 2014-08-30
198331 서비스 헤어타임 안세준 2014-08-30
198328 기타 오드아이삼나무천국 이영숙 2014-08-30
198327 기타 우먼피어리스 태선애 2014-08-30
198325 기타 아쁘레쑤 문다솜 2014-08-30
198324 서비스 현대택배 김영준 2014-08-30
198323 생활용품 모짜르트 가구 유신 2014-08-30
198317 식음료 중부할인마트 여우 2014-08-30
198315 통신 개인 추미정 2014-08-30
198310 생활용품 무인양품

처리중

미배송
meena na 2014-08-30
198309 기타 CJ 대한통운 이여일 2014-08-30
198308 서비스 월남쌈구이&샤브 향 박효성 2014-08-30
198306 기타 아디다스 온라인스토 박하종 2014-08-30
198302 digital LG

처리중

명의 도용
조정훈 2014-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