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제품을 샀는데 B제품이 온 상황에서 생긴 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A제품을 샀는데 B제품이 온 상황에서 생긴 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은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5-02-16 22:42:02

본문

쿠팡에서 A 토너를 샀습니다.
이 제품은 동일한 브랜드에서 나온 B제품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만원 이상 비싸고 기능이 다릅니다.
저는 A제품을 자주 써서 쿠팡에서 제목만 보고 A제품을 구매했는데, 뜬금없이 B제품이 배송왔습니다.
당연히 판매자가 헷갈려서 그랬나보다 싶어 교환 요청을 해둔 상탠데, 쿠팡에 다시 들어가서 봐보니 상세페이지에
'A제품 단종으로 인하여 재고 소진후 B제품으로 교차 발송됩니다. 이로 인한 반품 또는 교환은 배송비 추가 발생됩니다.' 라고 적어놨습니다.
아까도 언급했듯 B제품은 가격이 만원이상 저렴하고 저는 일부러 A제품을 찾아서 구매했던 건데, A제품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어야 하는 상세페이지 부분에 A제품 재고가 없으니 B제품을 보내겠다는 내용을 적어놓을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판매자가 언제부터 이런 글을 기재해뒀는진 모르겠지만
가격차이가 좀 나는 제품을 심지어 비싼걸 보내겠단것도 아니고 싼걸 보내겠다는거면 따로 문자라던지 고지를 해줬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재고가 없으면 더이상 판매 중지로 처리를 했어여지, 미끼처럼 A제품을 팔겠다고 적어놓고 막상 보내는건 만원이상 저렴한 B제품이라뇨. 상세페이지에는 A제품의 정보에 대한걸 적어놓는 부분이지 A제품이 없으니 B제품을 보내겠다 라는 내용이 적힐거라고 누가 생각을 할까요?!
너무 화가나서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했는데 이미 판매자가 그렇게 기재를 해놨기 때문에 반품비는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반품비는 또 8천원이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상황이 너무 황당합니다. 쿠팡에서는 어쩔 수 없다던데 제가 이렇게 넘어가면 다른 소비자들도 저처럼 만원 이상 저렴한 제품을 비싼 돈 주고 강제로 사게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반품비를 소비자에게 부과시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측에선 어떤 의견이실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850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항공 선용슨 2025-02-14
137384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호 2025-02-14
13738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호 2025-02-14
1373847 항공·여행 아고다 진정협 2025-02-14
1373846 자동차 쏘카 이재혁 2025-02-14
1373845 항공·여행 여기어때 서주희 2025-02-14
1373844 통신 SK브로드밴드 연진영 2025-02-14
1373843 생활용품 아리엘Style 조하리 2025-02-14
1373842 기타 블리비의원 구미 유희란 2025-02-14
1373841 기타 뷰티온의원 평택 고덕점

처리중

미고지
강미르 2025-02-14
1373840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브로 양형열 2025-02-14
137383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송윤희 2025-02-14
137383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미연 2025-02-14
1373837 기타 삼영F&D 주정민 2025-02-14
1373836 생활용품 SSF몰 윤지영 2025-02-14
1373835 유통 BUNNY ROOM 박지우 2025-02-14
1373834 자동차 브이카부산지점 전수연 2025-02-14
1373833 생활용품 무신사 이미금 2025-02-14
1373832 생활용품 마농드제이

처리중

환불
황서연 2025-02-14
1373831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2-14
1373830 유통 널담 피해자 2025-02-14
1373829 유통 널담 피해자 2025-02-14
1373828 기타 프리다이빙 개인사업자 최준혁 2025-02-14
1373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유림 2025-02-14
1373826 기타 필라테스 정세희 2025-02-14
1373825 기타 수원 팔달구 인계동 아리랑 클럽

처리중

가짜 양주
강성훈 2025-02-14
1373824 서비스 이사대학 김용택 2025-02-14
1373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4
1373822 기타 서산 예홍당 조혜정 2025-02-14
1373821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성중 2025-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